충북 충주시 대소원면은 지난달 28일 당저1리 마을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경로당 준공식을 열고 완공을 축하했다.그동안 당저1리 마을에는 경로당이 없어 어르신들이 불편을 겪어왔으며, 경로당 설치 요구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신축 경로당은 시에서 2억원을 보조하고, 마을기금 2000여만원을 투입해 첨단주택 일원에 건립됐다.대지면적 318.9㎡, 시설면적 99.26㎡의 지상 1층 규모로 2025년 9월 착공해 2026년 1월 준공됐다.첨단산업단지 내 모든 마을주민들의 화합을 바라는 의미로 경로당 명칭을 ‘첨단마을 경로당’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