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구빈 정우통상㈜ 대표가 1일 충북대학교병원에 ‘골든타임 생명기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로 정우통상㈜의 누적 기부금은 1억원을 기록했다.청주시 남이면 양촌리에 위치한 식품원재료 유통업체 정우통상㈜은 2018년부터 매년 충북대병원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올해로 9년째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충북대병원이 추진하는 ‘통합중증응급의료 구축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골든타임 생명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통합중증응급의료 구축 프로젝트는 병원 동관 전체를 응급·중증 의료 중심 병동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