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가 여름철 복날 성수기를 앞두고 닭고기 공급 확대와 수급 안정을 위해 생산 현장을 점검하고 계열화사업자 지원을 확대하는 등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닭 계열화사업자들은 여름철 수요 증가에 대비해 육계와 삼계 사육 규모를 확대하고 있으며, 삼계는 복날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사전 생산 물량
식약처, 총 12만4천56건·1천886톤·95억불 수입 닭고기 16.7% 늘어...쇠고기·염소고기도 증가 치즈·버터 수입량도 상승...돼지고기 소폭 감소 지난해 축산물 수입이 건수, 중량, 금액 모두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해 수입식품 현황을 분석한 ‘2026년 수입식품 등 검사연보’를 지난 6
이천 청미노인복지관서 ‘복 담은 삼계탕 데이’ 개최…닭고기 우수성 홍보도 육계협회가 초복을 맞아 이천 청미노인복지관에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열고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 한국육계협회는 초복인 지난 15일 경기도 이천시 청미노인복지관에서 ‘초복 맞이 복 담은 삼계탕 데이’ 행사를 열고 지역
올해 1월 개업행사에서 사랑의 쌀을 받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했던 윤솔세무법인 이미진 대표세무사가, 이번에는 삼복더위를 이기자는 의미로 복달임 삼계탕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가슴 따뜻한 소식을 전했다.지난해 12월 동화성세무서장에서 명예퇴직하고 화성시 팔탄면에 ‘윤솔세무법인 중부지점’으로 개업한 이미진 세무사는 평소부터 지속적인 사회공헌의 필요성을 마음에 담아두고 있었다.이 세무사는 마침 7월 15일 초복을 맞아 복달임을 한다는 의미로 닭고기 선도기업인 ㈜티와이의 “유황먹인 닭으로 만든 삼계탕” 200팩을 준비했고,
요즘 계란 10개에 5000원을 웃돈다. 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물유통정보 다봄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특란 10구 전국 평균 소매 가격은 5222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6%, 전달보다도 16.7% 올랐다. 특란 10구 월평균 소비자 가격이 5000원을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여기에 닭고기, 고등어, 수박, 상추 등 주요 먹거리 가격이 줄줄이 오르면서 물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육계 소비자 가격은 ㎏당 평균 6650원으로 지난해보다 19.4% 상승했다.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물가가
상주에 본사를 둔 닭고기 전문기업 ㈜올품이 취약계층을 위한 대규모 식품 기부에 나서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올품은 15일 상주시 본사에서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5000만 원 상당의 닭고기 1만㎏을 전달했다.기부 물품은 경북지역 무료급식소와 사회복지시설 등 취
김만식 기자 = 대한적십자사 고령군협의회는 7월 15일 지역 장애인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닭고기 5박스를 경
‘월간 닭고기’ 하반기 편집위원회, 현장 간담회 개최 물류비 부담·농가 확보 어려움 등 현장 목소리 청취 육계협회가 제주에서 ‘월간 닭고기’ 하반기 편집위원회를 열고 현장 간담회를 통해 제주 육계산업의 현황과 물류비 부담 등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한국육계협회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제주도에서 ‘월간 닭고기’ 하반
상주시 소재 ㈜올품은 15일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며 온정을 전했다. 닭고기 전문기업 ㈜올품은 본사 CEO실에서 전달식을 열고, 대한적십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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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유보통합 협업사례 전국에 공유
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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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20·30대 이탈이 변수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취임 이래 최소 격차까지 좁혀지며 부정평가와 사실상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에너지경제신문이 여론조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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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농인 예술단체 '핸드스피크'가 중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수어 공연이 베이징에서 성황리에 개최되며 한중 문화교류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지난 23일 베이징 주중한국문화원에서 열린 이번 공연은 음악과 춤, 수어, 표정을 결합한 독창적인 공연예술로 중국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공연은 수어 퍼포먼스뿐 아니라 관객 참여형 토크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농인과 청인이 함께 소통하는 특별한 무대로 꾸며졌다.핸드스피크는 수어를 단순한 의사소통 수단이 아닌 감정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