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관광공사 제2대 사장으로 선임된 이관표 신임 사장의 취임식이 지난 2일 오후 단양군 평생학습관 세미나실에서 열렸다.이날 취임식에는 각계 각층의 내·외빈과 임직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해 이관표 신임 사장의 취임을 축하했다.이관표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군민과 함께 성장하는 관광, 현장에서 답을 찾는 공사를 비전으로 제시하며 △기존 관광자원의 연계를 통한 관광 활성화 △단양 관광의 강점을 살린 신규 사업 추진을 핵심 과제로 강조했다. 이 사장은 “단양이 보유한 다양한 관광자원의 강점을 서로 유기적으로
충북 단양관광공사 제2대 사장으로 취임한 이관표 사장이 취임 초반부터 지역 관광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서고 있다. 이관표 사장은 취임 직후인 지난 6일 제천·단양 지역구 국회의원 엄태영 의원을 만나 환담을 나누며 단양 관광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향후 단양관광공사의 중·장기 비전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만남은 공사 출범 이후 지역 정치권과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단양 관광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첫 행보로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이관표 사장은 단양이 보유한 풍부한 자연·문화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체류형·
충북 단양군 내 대중교통 취약 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단양관광공사가 운영중인 ‘행복나드리버스’ 2개 노선이 오는 12일부터 운행 횟수를 확대해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현재 운행중인 행복나드리버스는 △애곡리 노선 △두산마을 노선 2개 노선이다 두산마을 노선은 일 4회에서 일 6회로 2회가 추가됐다.  오전 7시 30분에 터미널을 출발해 두산마을에서 8시에 다시 회차하는 첫차와 15시 15분에 터미널을 출발하는 차량을 증편
충북 단양관광공사는 고객 중심의 관광 서비스 강화를 위해 운영한 ‘고객모니터단’ 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현장 서비스 품질을 한층 고도화했다. 올해 고객모니터단은 전국 단위의 공개 모집을 통해 접수된 22명 중 연령대와 지역 분포를 고려해 최종 10명을 선발했으며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활동했다.  모니터단은 공사가 운영하는 10개 사업장을 8개 권역으로 나눠 △서비스 환경 △서비스 과정 △서비스 품질 △서비스 결과 △모니터링 총평 등 5개 분야에 대해 월별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충북 단양관광공사가 만천하스카이워크 내에 조성한 ‘만천하 상점’의 운영 성과가 가시화되며 수익성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가지 성과를 동시에 거두고 있다. 만천하 상점은 단순 기념품 판매를 넘어 단양 지역의 특색을 담은 관광상품을 발굴·유통하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안정적인 관광객 유입을 바탕으로 연간 약 2억원 규모의 매출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만천하스카이워크 자체 수익 구조 다각화와 공사의 자립 경영 기반 강화에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특히 이번 성과는 지역 6차 산업(농·특산물 기
충북 단양군은 단양관광공사 사장으로 이관표 전 세명대 교수를 내정했다.단양군은 지난 17일 단양관광공사 임원추천위원회로부터 추천받은 후보자 2명 중 이관표 전 세명대 호텔관광경영학과 교수를 제2대 사장 후보로 최종 내정했다.단양을 잘 알고 있는 이 내정자는 세명대 호텔관광경영학과 교수, 단양군관광지질협의회 회장, 충북관광협회 자문위원, 한국관광레저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 연구와 현장 경험을 쌓은 관광 전문가다.또한 관광 분야에서 축적된 폭넓은 식견과 대외 네트워크를 갖춘 실무형 인사로 이론과 실무에 모두 밝아 단양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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