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군의회가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한 ‘원안 가결’ 결단을 내리며 군민 지원 행보에 힘을 실었다.군의회는 지난 3일 열린 제336회 임시회에서 6천885억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확정했다.이번 추경 통과로 민생안정지원금 147억원을 포함한 주요 사업 예산이 확보됨에 따라 군민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이 신속히 이뤄질 전망이다.군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중 의안심사특별위원회를 통해 사업의 시급성과 타당성을 면밀히 검토했다. 특히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상황을 고려하여 민생 안
한국화훼자조금협의회는 한국-에콰도르 SECA 국회 비준과 관련해 여야 국회의원들과의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자조금협의회는 올해 들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만나 SECA 대응 방안과 화훼산업 대책을 집중 논의해왔다.지난 30일에는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강승규 국회의원과 ‘대한민국 화훼산업 발전, SECA 대
여야 국회의원들이 직접 텃밭을 가꾸며 도시와 농촌 간 상생을 도모하기 위한 ‘2026 국회 생생텃밭’ 개장식이 지난 7일 국회 헌정기념관 앞에서 개최됐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도 함께한 이날 개장식에는 ▲우원식 국회의장과 ▲백혜련 의원 ▲김정욱 농림축산식품부 농산업혁신정책실장 ▲이기홍 한돈자조금 위원장등 여야 국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가 일몰을 앞두고 있던 FTA 피해보전직불제의 연장을 결정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지난 11일 전체회의를 열고 FTA 피해보전직불제의 적용 기한을 5년 연장하는 내용을 담은 법안을 의결했다. FTA 피해보전직불제는 자유무역협정 체결로 수입 농축산물 증가에 따라 가격이 하락할 경우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충남도내 15개 시·군 단체장 공천을 마무리한 가운데 공주와 서산·당진 시장선거와 서천·금산 군수선거가 리턴매친 선거구도로 치러지게됐다.이중 서산시장과 금산군수 선거는 전 현직 단체장의 세번째 맞대결 구도다. 10일 충남도내 기초단체장 선거 구도를 보면 공주시장 선거의 경우 민중당의 김정섭 전 시장과 국민의힘 소속의 최원철 현 시장이 재대결을 펼치게 됐다.4년전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최 시장이 재선에 도전했던 김 전 시장을 5136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서산에서는 민주당 맹정호 전 시장과
좋은땅출판사가 ‘그리움에게 먹이를 주지 않기로 했다’를 펴냈다. 박종한 시인의 이번 시집은 사랑 이후에도 남아 있는 감정, 특히 ‘그리움’을 어떻게 바라보고 다뤄야 하는지를 담아낸 작품이다. 일상과 자연, 관계 속에서 길어 올린 언어를 통해 감정을 덜어내는 과정과 삶을 견디는 태도를 시적으로 풀어냈다. 대한시문학협회 회원이자 문화부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국회의원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누가 도민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도구인지 확실히 증명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위 의원은 본경선 결과와 관련해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이 앞선다"며 "도민과 당원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소중한 기회, 그 속에 담긴 변화의 열망을 가슴 깊이 받들겠다"고 약속했다.이어 "현장에서 제 손을 마주 잡으며 말씀하셨던 절박한 호소들, 절대로 잊지 않겠다"며 "제주의 내일을 바꿀 실력으로, 누가 도민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도
경상북도는 2026. 4. 8. 경북도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집중안전점검’ 민관협의체 구성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집중안전점검 추진 시 민간 안전관리자문단과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의견을 반영해 전문성과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북도 안전관리자문단’은 전문분야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 참여와 기술
동두천시가 취약계층을 위한 이동형 급식 지원에 나섰다.
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5일 시민회관에서 내빈과 동두천로타리클럽, 협력 자원봉사단체, 후원 기업·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푸드트럭’ 기증식 및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로타리 3690지구와 동두천로타리클럽의 지원으로 제작된 푸드트럭을 자원봉사센터에 기증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