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인천대 정책대학원 석사총동문회 제27대 황인근 회장 취임식=2월 4일 오후 7시 인천시 계양구 경명대로 1108 인천도시철도 1호선 계산역 1번 출구 앞 CN웨딩홀 계산점 ☏ 032-546-0070
“민·관 CEO의 리더십과 역량을 극대화하고 동문 간 튼튼한 네트워크 구축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국립인천대학교 경영대학원 CEO 과정 제19대 총동문회장에 취임한 추성호 회장의 일성.추 회장은 지난 12일 인천 라마다송도호텔에서 열린 ‘국립인천대 경
올해 6월 대선에서 정일영 의원 덕에 민주당 인천지역 주요 공약으로 송도 지역 현안들이 반영되었다. 첫째, GTX-B 조속 추진 및 강남직결 방안 모색, 둘째, 인천1호선 8공구 연장 지원, 셋째, 송도세브란스병원 조속 개원 지원, 넷째, 국립인천대 공공의대 설립 방안 모색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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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인천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미래의 경영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공·사 기업체의 최고경영자 또는 임원, 국회의원, 지방의회의원, 고급공무원, 기관장급 인사, 전문직 종사자 및 기타 사회 각 분야의 지도층 인사들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제22기 최고경영자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이번 과정은 세계 시장 및 국내 기업 환경의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최고경영자를 양성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지난 2004년 설립됐으며, 지금까지 약 800명에 가까운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들에게 다양한 실무와 경영 지식을 전수하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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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 챗봇 '그록'이 2026년 말 XRP의 10달러 도달 가능성을 시사해 커뮤니티가 술렁이고 있다.지난 6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이번 논란은 XRPL 기반 탈중앙화거래소인 퍼스트 레저가 그록에게 향후 가격 전망 이미지를 요청하면서 시작됐다. 그록은 이에 화답하듯 XRP 가격이 2.12달러에서 10달러로 치솟는 이미지를 생성했고, 이 사진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며 갑론을박을 낳았다.XRP는 지난 일주일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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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김연아, '단아한 정상급 미모'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1월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한 명품 브랜드 매장에 자리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iMBC연예 홍밝음※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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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 접견… “정치적 중립성과 국민 신뢰 회복 필요”
우원식 국회의장은 7일 오후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을 접견하고, 감사원의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 회복에 대해 강조했다.우 의장은 김호철 감사원장의 취임을 환영하며 “감사원장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점으로, 감사원이 새롭게 거듭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이라는 감사원 본연의 역할을 회복하는 데 국회가 뒷받침해야 할 일이 있다면 언제든 돕겠다”고 말했다.또한 우 의장은 “그 어느 기관보다 중립적이어야 할 감사원이 정치감사, 표적감사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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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자사주 1800만주 취득…2.5조원 규모, 임직원 성과 보상 목적
삼성전자가 임직원 성과 보상을 위해 1800만 주의 자기주식을 취득한다고 7일 공시했다. 금액으로는 2조5002억 원 규모이며, 주식 취득일은 오는 8일부터 4월 7일까지다.삼성전자는 "지난해 10월 도입한 성과연동 주식보상과 성과인센티브 지급 등 주식 기준 보상에 사용할 목적으로 자기주식을 취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SU는 기존 성과급 제도인 초과이익성과급과 별개로 추가 신설된 제도다.향후 3년간 주가 상승 폭에 따라 임직원에게 자사주를 지급하며, 주가가 많이 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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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으로 지역경제 살리고, ‘명품 스포츠도시’ 입지 강화
합천군이 올해 전국규모 대회 27개, 도단위 대회 4개, 군단위 10개 등 총 41개의 스포츠대회를 유치 및 개최하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새로운 성장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군은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체류기간이 길고 파급효과가 큰 전국규모 스포츠대회의 전략적 유치를 추진해 숙박·외식·소상공인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경제 성과를 창출했다. 이는 스포츠를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정책 방향을 명확히 보여주며, 합천군이 스포츠도시로의 새로운 대도약을 준비하고 있음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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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논단] 경찰 수사 전권 회의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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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충청특별시’ 안돼…대전 이름 빼면 주민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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