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센트럴허브물류센터 착공식이 지난 28일 광혜원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착공식은 시행사인 센트럴허브피에프브이의 켄달스퀘어 자산운용과 NH투자증권, 시공사 KCC건설 관계자와 지역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진천 센트럴허브물류센터는 전체 면적 약 39만6694㎡,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의 물류센터 3개 동으로 구성되는 대규모 민간개발로 추진된다.  사업 대상지인 광혜원면 실원리 산 23번지 일원은 당초 신한은행 연수원 개발부지로서 20여년간 사업이 중단돼 왔으며 진천 센
김만식 기자 = 진천 센트럴허브물류센터 착공식이 지난 28일 광혜원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착공식은 시행사인 센트럴허브피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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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군은 27일 광혜원면 광혜원리 373-1번지 일원에서 ‘광혜원 개방형 다목적체육관’의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날 준공식에는 송기섭 진천군수를 비롯해 이재명 진천군의회 의장, 군의원, 관계기관 단체장,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이 시설은 지난 2019년 10월 국민체육진흥기금 공모 사업에 선정되며 첫발을 뗐으며, 2022년 12월 착공 이후 총사업비 170억 원을 투입, 약 3년 만에 결실을 보게 됐다.시설 규모는 부지면적 1만 7635.8㎡, 전체면적 2890.44㎡이며 △연장 25m 6레인 규모의
충북 진천군에 이웃사랑이 이어지고 있다.광혜원면 만승라이온스클럽은 6일 광혜원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라면 50박스와 떡국떡 60kg을 전달했다.이번 기탁은 지역 독거노인들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탁된 물품은 광혜원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독거노인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진천남성의용소방대도 이날 진천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군민이웃사촌되기 운동’ 결연 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생활용품과 과일선물세트를 기부했다.군은 지난 1995년부터 어려운 이웃과 기관·단체 간 1:1 결연을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농촌지도자연합회가 19일 광혜원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신금철 농촌지도자연합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기탁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진천 공진희기자 [email protected]
 진천 광혜원 남성의용소방대은 30일 광혜원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쌀 280kg를 기탁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광혜원면 남성의용소방대 이·취임식을 기념해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대원들의 뜻을 반영해 마련됐다.  오세철 대장은 “추운 날씨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진천 공진희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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