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본부세관은 1월 27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4회 관세청 AEO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인을 획득한 3개 기업에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 공인증서를 수여했다.AEO는 관세청에서 법규준수, 내부통제시스템, 재무건전성, 안전관리 등 공인기준의 적정성 여부를 심사하여 공인한 우수업체이다.이날 동서석유화학는 단일공장 기준 세계 최대규모의 AN을 생산하는 업체로서 수출·수입 부문에서 신규공인을, ㈜디와이폴리머는 식품 용기용 재생 PET칩 상용화
광주본부세관은 1월 29일 청사 소통마루에서 관세청 AEO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공인을 획득한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에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공인증서를 수여했다.AEO는 관세청이 수출입 등 무역관련 법규준수도, 내부통제시스템, 재무건전성, 안전관리 역량 등 공인기준의 적정성 여부를 심사하여 공인한 우수업체이다.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는 2009년 최초로 공인인증을 받은 이후 이번이 4번째 갱신으로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분야에서 가장 높은 AAA 등
대전 중구가 2026년도부터 환경공무관 및 청원경찰 공개채용 시 체력시험 방식과 서류전형 심사기준을 개선한다. 중구는 기존 채용에서 체력시험을 현장에서 진행했으나, 올해부터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 공인한 ‘국민체력100’ 인증서로 체력시험을 대체한다. 인증서는 채용공고일 기준 180일 이내에 검사한 경우에 한해 인정된다. 이번 제도 개선은 시험 당일 발생할 수 있는 응시자의 부상 위험을 줄이고, 체력 상태에 따른 불이익을 최소화해 채용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기존에는
대구가 자랑하는 문화·관광 자원들이 정부가 공인하는 지역 문화 명소 반열에 올랐다.5일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간송미술관, 대구치맥페스티벌, 수성못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로컬100’ 2기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로컬100은 지역 기반의 대표 문화자원을 발굴해 대국민 홍보를 지원하고 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이번 2기 선정에는 전국에서 접수된 1000여 개의 후보를 대상으로 전문가 심사와 빅데이터 분석, 온라인 국민투표 등이 진행됐다. 경상권에서는 총 34곳이 선정됐으며 대구는 문화
세계적인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이 글로벌 아티스트이자 음악, 패션, 예술 전반에서 트렌드를 선도하는 아이콘 지드래곤과 협업해 ‘베오플레이 H100 지드래곤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 모델은 전 세계 188대 한정, 그중 한국에는 100대만 출시하는 한정판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베오플레이 H100 지드래곤 에디션은 뱅앤올룹슨 100주년을 기념하는 협업 시리즈 중 하나로, 하이엔드 사운드와 예술
일본 국적 항공사 피치항공이 2026년 2월 1일부터 서울-오사카 노선 운항을 하루 4회 왕복으로 증편했다.이번 증편을 통해 피치항공은 김포-오사카 노선에서 가장 많은 운항 편수를 보유한 항공사가 됐으며, 기존 운항 중인 서울-오사카 노선을 포함할 경우 하루 최대 8회 왕복 운항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다양한 시간대 중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항공편을 보다 폭넓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서울 도심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해 약 25분 거리에 위치한
부산항이 대외 악재를 뚫고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3일 부산항만공사에 따르면 2025년 부산항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 대비 2.0% 증가한 2488만 TEU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이로써 부산항 물동량은 2023년 이후 3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며 급변하는 대외 여건 속에서도 글로벌 물류 허브로서의 압도적인 경쟁력을 입증했다.올해 부산항의 목표 물동량은 지난해 대비 약 50만 TEU 증가한 2540만 TEU다. 디지털 혁신과 환적 기능 강화를 통한
대구광역시는 설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대구 전역에서 선보인다. 미술관과 박물관의 기획·상설전부터 뮤지컬·연극·콘서트, 전통문화 체험행사까지 세대와 취향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 전시로 만나는 예술과 역사
대구미술관에서는 ‘제25회 이인성미술상 수상자전’과 ‘곡수지유’ 전시를 통해 현대미술의 깊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김병욱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이 가장 높은 지지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8일 인천일보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오는 지방선거에서 누가 국민의힘 후보로 누가 나서는 것이 가장 좋다고 보느냐’는 물음에 김병욱 전 비서관이 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