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올해 청년 창업가의 베트남과 일본 진출을 지원한다.시는 9~27일 온라인을 통해 ‘2026년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사업’에 참여할 25개사 내외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지원 자격은 대표자가 청년인 예비창업자 또는 사업장, 공장, 연구소 중 하나가 인천에 있는 7년 이내 창업자다.관외기업은 사업기간 종료 3개월 이내에 사업장, 공장, 연구소 중 하나의 소재지를 인천으로 이전하는 조건으로 참여 가능하다.올해 청년
제주특별자치도는 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과 연계한 '제주형 블루카본'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블루카본은 해양생물 등 해양생태계가 흡수·저장하는 탄소를 뜻한다. 육상 산림보다 탄소 흡수 속도가 빠르고 저장 밀도가 높아 국제사회에서 주목받는 기후대응 수단이다.이에 제주 연안에 잘피숲과 염생식물을 심어 해양 탄소저장고를 늘리고,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탄소중립 모델을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제주도는 이 사업을 공익법인을 활용한 기부형 민관협력 방식으로 추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 이형덕 의원이 대표 발의한 ‘광명시 교육정책협의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이 6일 제298회 광명시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조례는 교육 관련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광명시, 교육지원청, 학교, 지역사회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교육 현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조례안은 ▲광명시 교육정책협의회 설치 ▲협의회 구성 ▲교육정책 공동 논의 및 협력 사업 발굴 ▲정기회의 및 수시회의 운영 ▲교육정책 자문 및 협력체계 구축
공정거래위원회는 떡볶이 전문점 ‘불닭발땡초동대문엽기떡볶이’의 가맹본부 ㈜핫시즈너가 POS, 키오스크, DID 전자기기 3개 품목을 자신 또는 자신이 지정한 특정 거래상대방으로부터만 구입하도록 강제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을 결정했다.POS는 Point Of Sales의 약자로 매상금액 정산 등 소매경영과 관련한 각종 정보를 수집·처리해 주는 시스템이다.키오스크는 서비스의 자동화를 위해 공공장소에 설치된 무인단말기이고, DID는 공공장소에서 정보·광고 등을
바이오 기업 프로티나는 2025년 개별 기준 당기순손실 90억1193만1696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2025년 매출액은 29억5091만8349원, 영업손실은 113억6796만2763원으로 집계됐다. 직전 사업연도에는 매출액 23억72만1436원, 영업손실 91억2121만3180원, 당기순손실 57억3413만5054원이었다.회사 측은 매출과 관련해 보유 원천기술의 시장 저변 확대와 적용 분야 증가로 매출 실적이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손익 측면에서는 차세대 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비
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가 PC 전문 쇼핑몰 컴퓨존을 통해 자사가 유통하는 글로벌 스토리지 브랜드 팀그룹과 어페이서의 SSD 제품군에 대한 단독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이번 특가 프로모션은 컴퓨존 온라인 쇼핑몰 단독으로 최저가가 적용되어 노출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행사 대상 제품은 팀그룹과 어페이서의 주력 SSD 라인업으로 구성되었으며 구매자는 해당 브랜드의 주요 SSD 모델들을 정상가 대비 최대 약 27%의 할인이 적용된 가격에 구매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