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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거창군 최우수 공무원에 서미연 주무관

서미연 주무관이 ‘2025년 거창군 최우수 공무원’에 뽑혔다.

군 최대 역점 사업인 ‘의료복지타운 조성’ 추진에 이바지한 공로다.

서 주무관은 2013년 12월 거창군에 임용된 이후, 보건소, 민원소통과, 전략담당관에서 근무하며 적극적인 자세로 맡은바 업무를 차질없이 추진해 왔다.

특히...
㈔대한한돈협회가 지난달 30일 돼지고기 526㎏를 김해시에 기탁했다. 기탁품은 지역 장애인시설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된다.대한한돈협회는 국내 한돈산업 발전과 한돈 우수성 홍보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대표적인 축산 단체다.
안선환 김해시의회 의장은 1일 신년사에서 “민생 과제는 책상 위가 아니라 현장에서 답을 찾고, 그 답이 정책과 예산으로 이어지도록 책임 있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또 “말만 협치가 아니라 결과로 증명되는 협치를 하겠다”고 공언했다.안 의장은 먼저 물가, 일자리,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한
지난해 경남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2% 초반에 머물며 둔화 흐름을 이어갔다. 다만, 축·수산물과 가공식품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 먹거리 물가 부담은 이어졌다.동남지방데이터청이 지난달 31일 발표한 ‘2025년 12월 및 연간 경남 소비자물가동향’를 보면, 지난해 경남 소비자물가지수는 1
김해시가 시민들과 함께 33번 종을 치며 2026년을 맞이했다.시는 지난달 31일 밤 김해시민의 종 일원에서 ‘2025 제야의 종 타종식’을 개최해 시민들과 함께 희망찬 새해 출발을 알렸다.이날 행사는 제야음악회와 타종식, 시민참여형 부대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오후 10
진주시는 모든 시민이 자동 가입되는 ‘시민안전보험’을 올해부터 더 많은 시민이 보장받을 수 있도록 보장 항목을 추가, 신설하는 등 지원을 확대한다.진주시의 2026년 ‘시민안전보험’은 △다중운집 인파사고 등 사회재난 사망 △태풍·홍수·지진 등 자연재해 사망에 대한
경남FC가 다음 시즌을 앞두고 새판짜기에 나섰다.경남은 신인 김규민·장승우·김연수·조우영을 영입하고 팀 유스 자원인 신준서·최성훈을 불러올렸다고 밝혔다.김규민은 왼발잡이 센터백으로 안정적인 빌드업과 저돌적인 플레이가 장점이다. 또 도내 축구팀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AI 스타트업 xAI가 200억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xAI는 당초 목표로 했던 150억달러를 초과해 200억달러 자금을 유치했다고 CNBC가 6일 보도했다.엔비디아, 시스코 인베스트먼트, 피델리티, 카타르 투자청, 아부다비 MGX, 발러 에쿼티 파트너스, 스텝스톤 그룹, 배런 캐피털 그룹 등이 투자자로 참여했다. 특히 엔비디아와 시스코는 xAI 전략적 파트너로도 협력 중이다.CNBC는 이번 투자로 xAI 기업가치가 약 230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주요
붕괴 위험으로 '사용금지' 조치가 내려진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봉암연립주택의 거주자 이주가 난항을 겪는 가운데, 이주를 희망한 8세대는 이달 내 거처를 모두 옮긴다. 창원특례시는 주민 안전을 위해 임대주택 확보 등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지만, 상당수 주민이 '선 보상 후 이주'를 요구하고 있어 진통이 예상된다.창원시는 준공 40년이 지나 안전등급 최하위인 E등급을 받은 봉암연립주택 거주자 중 이주를 희망한 8세대에 대해 이달 말까지 이주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5세대는 이미 이주를 마쳤으며, 나
"취업하려면 자격증이 필수인데, 교재비와 응시료 부담이 너무 큽니다." 광주의 한 특성화고 학생이 시민단체에 보낸 간절한 호소에 시민단체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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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병 치료 패러다임이 다시 한 번 전환점을 맞고 있다. 에자이는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에 초기 알츠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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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3일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입니다. 7월 1일 인천시는 2군·9구 행정체제로 개편됩니다. 인천시 민선9기 정부는 7월 출범과 함께 새로운 행정체제 위에서 도시행정의 첫발을 내딛게 됩니다.그간 유권자들은 선거철마다 후보들이 내거는 ‘장밋빛’ 공약과 재정여건을 도외시한 무분별한 메가 프로젝트 개발사업을 실시하겠다는 현수막과 언론기사들을 종종 보아왔습니다. 이러한 불신을 해소하고 인천의 도시경쟁력을 제고해 줄 민선 9기 정부가 출현하길 기대하며 몇 자 적어보게 되었습니다.면적도 좁고 자원도 없는 싱가포르가 글로벌 도시
‘벤츠’는 그동안 국내에서 고급차의 대명사로 인식돼 왔다. ‘품격’, ‘권위’, ‘정통’ 등으로 상징되는 브랜드 이미지와 오랜 기간 쌓아온 글로벌 위상을 바탕으로 국산차는 물론 여타 수입 완성차와도 차별화된 가치를 확산해 온 것이다. 삼각별 형태의 벤츠 로고는 ‘명차’로서 지닌 자부심
이스트시큐리티는 엑세스랩과 차세대 클라우드 보안 기술 R&D 협력 및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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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 "석유 회사들과 만나겠다"고 말했다.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전격 체포해 미국으로 압송한 트럼프 행정부가 베네수엘라의 낙후된 석유 인프라를 재건해 미국의 경제 및 에너지 안보 관련 이익으로 연결함에 있어 미국 석유 회사들의 참여를 촉구하려는 행보로 해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 트럼프-케네디센터에서 공화당 연방 하원의원들을 대상으로 한 연설에서 이같이 밝힌 뒤 "알다시피 이건 석유 시추의 문제"라며 "이를 통해 실질 가격은 훨씬 더 내려갈 것"이라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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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진로교육원은 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겨울방학을 맞아 도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방학 중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진로 인식 수준과 준비 단계에 따라 맞춤형으로 구성하여, 학생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꿈나눔 프로그램 ‘아람’은 1월 6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며, 희망 진로 분야가 비교적 명확한 고등학교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총 7교 9팀, 47명이 참여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가 만드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대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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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일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2026년 경기교육의 출발을 알렸다.이날 경기도교육청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2026 병오년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참배엔 교육감을 비롯해 김진수 제1부교육감, 기획조정실장, 행정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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