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비금도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1851년 프랑스 포경선 나르발호의 난파로 시작된 선원들과 비금도 주민들의 역사적 만남을 기념하고‘2026 신안 비금도 샴막 예술축제’가 지난 13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3회째인 이번 축제는 프랑스, 독일 등 유럽 12개국 외빈과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한층 성숙한 국제 문화 교류의 장을 빛냈다. 또한 신안 비금도 샴막 예술축제는 단순한 지역 행사를 넘어 독창적인 국제 문화예술 교류 모델로 자리 잡으며,비금도 뜀뛰기 강강술래’가 유럽 귀빈들과 주민들은 손을 맞잡고 원형 군무를 펼치며,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