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이 건조한 겨울 날씨에 산불을 예방하고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영농 부산물 파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영농 부산물은 과수원의 잔가지나 밭농사에서 발생하는 고춧대, 콩대 같은 지지대 등으로 처리가 번거로운 이유로 불법 소각하는 경우가 있어 산불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군은 이같은 불법소각을 근절하고 친환경적인 뒤처리를 위해 지난 2024년부터 ‘찾아가는 영농 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상반기 1~5월, 하반기 10~12월 기간에 중점적으로 영농 부산물 파쇄를 지원하고 있다. 대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