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빗테크놀로지는 윈스테크넷과 '2026 충청권 보안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날 행사에서는 프라이빗테크놀로지 안병남 이사가 발표자로 나서 국가 망 보안체계 가이드라인 대응 전략과 함께 실증 사례를 공유했다. 안 이사는 N2SF 가이드라인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지난해 수행한 실증 사업을 통해 검증된 정책 기반 보안 모델의 적용 방안을 중심으로 발표를 진행했다. 특히 N2SF 실증 과정에서 도출된 기술적·운영적 설계 방향을 공유하며, 이를 바탕으로 협력사가 보안 체계 구축에 공동 참여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