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AI 에이전트 인프라를 개발하는 탈루스가 첫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 ‘탈루스/acc’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수이 재단, 두바이 기반 1억 달러 규모의 시카다 캐피탈과 공동으로 진행됐다.시카다가 주도한 ‘데모데이 트랙’과 탈루스가 운영한 ‘제품 통합 트랙’으로 구성됐으며, RWA, AI, DeFi, 인프라, 게이밍 등 다양한 분야에서 50여 개 글로벌 팀이 지원했다.탈루스팀은 단순 토큰 프로젝
영주시는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2026년 골목상권 특화거리 조성사업’ 공모에 관내 ‘학사골목 골목형상점가’가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내 골목형상점가를 대상으로 지역 특색을 살린 특화거리를 조성하고 상권의 자생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영주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총 2억 원(도비 6천만 원, 시비 1억 4천만 원
'경기도 청년 면접수당' 1차 접수 시작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7월 23일까지 '2026년 경기도 청년 면접수당' 1차 모집을 진행한다.'경기도 청년 면접수당'은 청년의 면접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2020년 처음 시작됐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취업 면접에 참여한 청년으로,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기도인 18세 이상 39세 이하라면 취업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지난해 12월에 취업 면접에 참여했으나
인천시가 남동국가산업단지 구조고도화계획의 비전으로 ‘수도권 첨단제조 핵심거점 구축’, 목표로 ‘첨단기술과 문화가 공존하는 산업단지 조성’을 각각 제시했다.시는 8일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제45조의2에 따라 ‘남동국가산업단지 구조고도화계획 고시’를 냈다.시·도지사는 관할구역 내 착공일 기준 20년이 경과한 산업단지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산업단지에 대해 10년 단위의 구조고도화계획을 20년이 경과된 날부터 1년 이내에 수립해 고시토록 한 조항이 2024년 7월 10일 시행에 들어가
정부가 울산에 ‘폭염 특화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 조성 나선다.행정안전부는 올해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 조성 지원 사업’ 공모 결과, 울산광역시와 울산테크노파크가 공동으로 신청한 ‘폭염 특화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은 산·학·연·관이 협력해 재난유형별 특화 제품과 기술의 성능을 시험·평가하는 곳이다. 연구개발부터 국내외 판로 개척까지 전과정을 일괄 지원해 관련 분야 기업을 유치하고 육성하는 역할을 한다.현재 침수 특화, 지진 특화,
국토부+건설연, 건설산업에 AI 도입 촉진·자동화와 탈현장화 이끌 선도기업 육성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기술실증 지원사업 10개 및 강소기업 12개사 선정 국토교통부가 건설 AI·스마트건설 실증 지원 확대는 물론 강소기업 육성 강화에 적극 나서며 건설산업 대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국토부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건설산업에 AI 도입을 촉진하고 자동화와 탈현장화를 이끌 선도기업 육성을 위해 스마트건설 기술실증 지원사업 10개와 스마트건설 강소기업 12개사를 선정했다.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기술실증 지원사
한국도로공사와 고속도로장학재단은 13일 고속도로 사고 피해자들의 재활을 지원하는 ‘희망드림’ 프로그램 대상자를 모집한다.올해로 4년째를 맞는 이번 사업은 고속도로 사고로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판정을 받은 자 중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재활보조금을 지원한다.접수기간은 7월 13일부터 8월 14일까지이며, 우선순위에 따라 30명 내외를 선정해 개인당 200만원, 총 6천만원을 9월 중 지급한다.신청은 고
현대자동차 노조가 임금협상 난항 끝에 올해 첫 파업에 들어간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파업 국면이 이어지면서 생산라인 중단에 따른 차질과 노사 협상 향방에 업계 관심이 쏠리고 있다.13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금속노조 현대차지부는 이날부터 15일까지 사흘 동안 근무조별로 2시간씩 작업을 멈추는 부분 파업을 진행한다. 오전조 생산직 직원들은 평소보다 2시간 이른 오후 1시30분에 일손을 놓고 오후조도 평소보다 2시간 빠른 오후 10시10분에 퇴근한다. 이번 파업은 올해 들어 현대차 노조가 벌이는 첫 파
제주 지역화폐 '탐나는전'의 10% 캐시백 적립이 13일 오후 6시부터 일시 중단된다. 올해 배정된 인센티브 예산 425억 원이 이용자 급증으로 예상보다 빠르게 소진된 데 따른 것이다.제주특별자치도는 캐시백 적립은 일시 중단되지만, 일반충전금과 기존에 적립된 캐시백, 정책수당은 기존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중단 기간에도 신규 정책수당은 탐나는전으로 계속 지급돼 지역 소비를 뒷받침할 예정이다.탐나는전 캐시백은 카드 또는 QR 결제로 연매출 10억 원 이하 소상공인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월 70만 원 한도 내에서 결제금액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