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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천안시공무원노조 “631일 지연된 성희롱 심의…늦어진 정의는 또 다른 폭력”

3시간전
충남 천안시의회 성고충심의위원회가 강성기 시의원 관련 성희롱 사건을 일부 인정한 가운데 천안시공무원노동조합이 강도 높은 비판 성명을 발표했다.

lt;7일자 대전 세종 충청면gt;

노조는 7일 성명을 통해 “30일이면 끝날 수 있었던 성고충 심의가 631일이나 지연됐다”며 “늦어진 정의는 또 다른 폭력”이라고 지적했다.



노조에 따르면 피해자는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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