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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신흥사 목조삼존불, 도 유형문화유산 지정…조선 불교조각사 핵심 자료

5시간전
전북 임실군 관촌면 신흥사 대웅전에 봉안된 '목조석가여래삼존불 및 대좌'가 전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조선 전·후기 불교조각의 흐름을 잇는 작품으로, 학술적 가치가 높다는 평가다.



6일 임실군에 따르면 이번에 지정된 삼존불은 1652년 신흥사 대웅전 건립과 함께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본존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미륵불과 제화갈라보살을 배치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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