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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워시타워, 글로벌 300만대 돌파… "1분에 1대꼴"

LG전자의 복합형 세탁건조기 ‘트롬 워시타워’가 글로벌 누적 판매 300만대를 넘어서며 세탁 가전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24일 LG전자에 따르면 워시타워는 지난해 말 누적 판매 300만대를 돌파한 데 이어 최근 320만대를 넘어섰다.

2020년 출시 이후 약 6년간 1분에 1대 이상 판매된 셈이다.

제품은 국내 출시 이후 미국을 포함해 현재 77개국으로 판매가 확대됐다.

특히 유럽과 중남미, 중동 지역에서도 판매가 빠르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워시타워는 세탁기와 건조기를 일체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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