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김제시가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 농업인 육성을 위해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 내 임대형 스마트팜에 입주할 신규 청년농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의 신청 대상은 선발 공모 연도 기준 18세 이상 40세 미만의 대한민국 국적 소지자다. 선발 우선순위는 1순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사업 당해연도 수료생 2순위: 독립경영 예정
대구광역시는 ‘지역경제 안정’과 ‘시민안전 확보’를 시정 최우선 과제로 두고, 시정 역량을 보다 강력히 결집하기 위해 3월 16일 자로 수시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민선 9기 출범을 앞둔 전환기적 시점에서 대내·외 환경변화와 경제·금융 여건의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특히 경제부시장 공석 상황에서도 주요 정책들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
진주시 지역자율방재단은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통영시 금호마리나리조트에서 ‘지역자율방재단 재난대응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읍면동 지역자율방재단원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단원들의 실전 대응 능력을 키우고 방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프로그램은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내실 있게 구성됐다. ▲윤영철 전 교통안전국장의‘자연재난 원인과 대응’특강을 시작으로 ▲진주소방서의 소방안전 및 응급처치 실습 ▲ 진주보건소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안전보건 및 건강관리 교육이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
연합회 역할 강화로 농가 의견 정책 반영 추진농기계 지원·벼 재배 특별지원금 증액 필요 한국쌀전업농경북도연합회 제14대 회장에 서윤섭 회장이 취임하며 경북 쌀 산업의 내실 있는 발전을 선언했다. 서 회장은 임기 동안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경북 쌀농업이 나아갈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농가 소득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데 연합회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농기계 지원 현실화와 벼 재배 지원금 확대 등 현장의 요구를 행정에 관철시키고, 쌀과 한우 산업의 연계를 통한 수급 안정 모델을 구축해 쌀
빅데이터 및 AI 특화 스타트업 테이블에이아이는 누구나 질문만으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는 생성형 AI 기반 데이터 분석 플랫폼 ‘테이블 에이젠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테이블 에이젠틱’은 복잡한 분석 도구나 코딩 지식 없이도 데이터를 직접 탐색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설계된 대화형 플랫폼이다. 그간 기업 내 방대한 데이터가 축적돼 있음에도 전문 인력 의존도가 높아 적시에 의사결정에 활용하기 어려웠던 현업 부서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됐다.사용자는 질문 입력
실리콘밸리 유력 벤처 투자 회사인 앤드리슨 호로위츠가 일반인들이 어떤 생성형 AI 서비스를 쓰는지 보여주는 톱100 생성형 AI 컨슈머 앱 시리즈 를 공개했다.a16z는 웹 트래픽 분석 기업 시미러웹, 모바일 앱 분석 기업인 센서타워 순 월간 방문, 월간 활성 사용자 지표 기준으로 각각 상위 50개 앱을 선정했다. 인용된 지표들은 1월 기준이다.이번 시리즈부터는 AI 네이티브 기업 외에 캡컷, 캔바
글로벌 양대 신용카드 네트워크 업체인 마스터카드에서 콘텐츠 편집을 총괄하는 벤 폭스 루빈 부사장이 서클이 추진 중인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네트워크 구축 행보를 조명하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끈다.앞서 마스터카드는 며칠 전 크립토 파트너 프로그램을 공개했고 서클도 참여사로 이름을 올렸다. 마스터카드 행보는 디지털 자산과 결제 산업을 연결하는 블록체인 기반 결제 네트워크 구축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루빈 부사장은 서클 최고커머셜책임자 카쉬 라자기를 인용해 서클이 추진하는 블록체인
'생산적·포용적 금융 대전환을 위한 금융교육 활성화 방안 토론회'가 13일 국회에서 열렸다.국회 정무위원회 이인영·민병덕·김남근 의원이 공동주최한 이날 토론회는 이재명 정부가 제시한 '생산적 금융·포용적 금융' 전환이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려면 자금 공급과 제도 개선을 넘어 국민의 금융역량 강화가 병행되어야 한다는 문제의식에서 비롯됐다. 정책 슬로건을 실행 가능한 교육 설계로 전환하기 위한 국회 차원의 논의의 장으로 마련된 이번 토론회는 2026년 실행 가능한 금융교육 추진체계와 KPI, 협업 모델을 제안하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