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2일 청도평생학습행복관 다목적강당에서 내빈 및 수강생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청도군 전문자원봉사자 양성 아카데미』개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단순한 평생교육 이론 습득을 넘어, 배움의 결과물을 재능기부로 연계하는‘전문 자원봉사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체계적인 전문 인력 양성을 통
“민선 5·6·8기를 거치면서 우리 시민들이 오랫동안 바라왔던 숙원사업들을 하나씩 해결해 냈는데 백운밸리 도시개발사업의 성공을 가장 보람된 일로 꼽고 싶습니다. 백운밸리 도시개발사업은 2010년 민선5기 시장 때부터 가장 역점적으로 추진한 사업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그린벨트를 해제하고 친환경 도시개발을 성
LG유니참이 실속형 생리대 ‘쏘피 레귤러'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보편적 월경권 보장과 생리대 가격 부담 완화를 위한 정부 정책에 맞춘 합리적 가격의 생리대다. 오는 4월 6일부터 온·오프라인 전 채널로 판매처를 넓혀 나갈 예정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쏘피 레귤러는 LG유니참이 오랜 기간 축적해 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본
대구 중구는 지난 3일 중구청에서 ㈜대박컴퍼니 소속 옆구리 식당 교동·대봉점과 ‘청소년 꿈 한 쌈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청소년 꿈 한 쌈 프로젝트’는 성장기 저소득 아동·청소년에게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해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안정을 돕고, 지역사회 나눔 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전쟁으로 인한 위기가 더 큰 위기로 번지지 않도록 가용한 모든 정책 수단을 활용할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2026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축사를 해 “중동전쟁으로 인한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할 것이다”라며 “이번 위기가 더 큰 위기로 번지지 않도록
제주은행은 2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디지털 기업금융 특화 브랜드인 ‘DJ Bank’의 첫 솔루션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DJ Bank의 '역동적 여정의 시작'이라는 컨셉으로 개최한 이번 행사는 DJ Bank의 출발을 알리는 자리이자, 향후 ERP뱅킹 사업을 본격적으로 이어갈 기반 솔루션을 선보이는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밝힌 지 이틀만인 15일 장동혁 대표로부터 ‘전권’을 약속받고 복귀하면서 공천문제를 둘러싸고 폭발한 당내분을 잠재우고 대구시장 공천을 비롯한 ‘혁신공천’의 향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 위원장은 이날 복귀를 알리는 입장문에서 “앞으로 공천
천하제일사료가 한우산업의 경쟁력은 체계적인 정밀 사양관리에 있다고 보고, 이의 확산에 앞장서고 있어 눈길을 끈다. 천하제일사료는 지난 3월 19일 대전 ICC호텔에서 ‘제41회 한우고급육연구모임 및 한우연구소 심포지엄’을 개최한 자리에 일본 화우 전문가를 초청, 화우 사양관리 사례와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한우 산
엔씨가 신규 사명에 담긴 의미를 공개하며 미래 지향적 기업 비전을 제시했다.엔씨는 신규 사명 ‘엔씨’의 의미를 ‘넥스트&크리에이티브’로 설정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명에는 미래에 대한 도전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다음 세대를 위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방향성이 담겼다. 엔씨는 이를 통해 기업 정체성을 재정립하고 성장 전략을 구체화한다는 방침이다.엔씨는 이번 사명 변경을 통해 2020년부터 추진해온 브랜드 리뉴얼 작업을 마무리했다고 설명했다. 당시 기존 영문 사명 ‘N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은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청소년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학교 연계사업’을 본격 운영 중이라고 3일 밝혔다. 그 시작으로 지난 3일 포산중학교 1학년 학생 89명이 참여한 가운데 로봇공학, 제과제빵 등 5개 직업군 진로 체험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생소한 로봇 공학의 원리를 배우고 직
충북 충주시가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기술보급에 앞장서고 있다.시는 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민관협력 기술보급확산지원단 위촉식’을 개최했다.민관협력 기술보급확산지원단은 농업 현장에서 즉시 적용가능한 기술의 효율적인 보급·확산을 담당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농업을 실현하는 농촌의 발전과 경쟁력 강화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지원단에는 농업기술·농업교육·과수육성 분야의 전문가, 농업인, 현장 지도사 등 19명이 참여해 분야별로 3개의 실무추진단을 구성한다.각 추진단은 앞으로 2년간 △농업기술 현장 실증 및
옛 여자친구의 집을 찾아가 불을 지른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 등 혐의로 A씨를 조사 중이라고 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4일 오전 4시께 시흥시 정왕동 전 여자친구 B씨의 원룸에 들어가 두루마리 휴지에 열을 가하는 방법으로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당시 B씨가 외출 중이었지만, 사전에 알고 있던 도
대전 동구가 명예도로 ‘오상욱거리’를 기념하는 상징 조형물을 설치했다. 조형물 설치는 아시아 펜싱선수 최초로 개인전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고, 봉사와 기부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오상욱 선수를 기념하기 위해 추진됐다. 조형물은 대전 동구 용운동 대전대학교 잔디광장에 설치됐으며, 글자 조형물 1식과 오상욱 선수 및 꿈돌이 캐릭터 조형물 2식으로 구성돼 명예도로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게 됐다. 구는 조형물 주변 환경 정비와 함께 명예도로 ‘오상욱거리’를 활용한 홍보를 강화해 지역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