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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열홍 사장, 유한양행 주식 500주 매수

유한양행의 김열홍 사장이 3월 10일 공시를 통해 보통주 50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수로 김 사장의 보유 주식 수는 7439주로 증가했다.

보유 지분율은 0.01%로 변동이 없다.

3월 6일 기준, 김열홍 사장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1월 23일의 6939주에서 500주 증가했다.

이번 매수는 장내매수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취득 단가는 9만2000원이었다.

2026년 3월 10일 오전 10시 42분 한국거래소 기준 유한양행의 주가는 전일 대비 2.18% 상승한 9만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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