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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KIMES 2026’ 참가해 바이오헬스 중심도시 홍보

충북 충주시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국제의료기기 박람회 KIMES 2026에 참가해 충주시 홍보관을 운영한다.

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전시회 참가 기업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충주시의 편리한 교통 인프라와 최적의 투자 환경을 갖춘 산업단지, 특히 분양중인 산업단지와 ‘충주 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지’를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충주시의 각종 기업 지원 시책을 홍보하고, 충주지식산업센터 입주 업체와 지역 내 바이오기업들이 시제품 전시와 기업 홍보에 동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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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방본부는 17일 ‘현장대응활동 검토회의’를 열고 지난 1월30일 음성군에서 발생한 생활용품 제조공장 화재 현장에서의 대응 활동 전반을 분석·평가했다.이날 회의에는 본부 관계자, 음성소방서 직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화재 발생 단계부터 진화 완료까지의 진행 과정 분석 △화재 진압 단계별, 조직별 현장 대응 체계 점검 △화재 피해 저감을 위한 개선사항 및 발전 방안 모색 등이 논의됐다.충북소방본부 관계자는 “이번 회의에서 도출된 개선 사항을 현장 대응 매뉴얼에 적극 반영해 향후 유사한 대형 재난 발생
충북 음성교육지원청이 17일 ‘2026 충북학습종합클리닉 음성센터 학습지원단 위촉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그동안 음성 지역 학생들은 괴산증평센터 거점 운영 체계를 통해 학습 지원 서비스를 이용해 왔으나, 올해부터 음성센터가 새롭게 운영되면서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지원이 가능해졌다. 이날 위촉된 학습지원단 9명은 학교로 찾아가는 방과후 학습코칭과 방학 중 집중 성장 코칭, 수업 협력 코칭 등을 통해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학습 회복과 기초학력 향상을 지원하게 된다. 안병권 교육장은 “학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선에 컷오프된 김영환 충북지사에대해 충북경찰이 청탁금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충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17일 청탁금지법 위반·수뢰후부정처사 혐의로 김 지사에 대한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지역 체육계 인사들로부터 3000만원의 금전을 수수한 혐의를 적용했다. 지난해 8월 충북도청 압수수색과 함께 수사에 돌입한 지 7개월 만의 영장 신청이다.김 지사는 2024년 8월 괴산에 있는 자신의 산막 인테리어비용 2천만원을 윤두영 충북배구협회장으로부터 대납받은 혐의를 받는다.경
충북 청주시는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발굴한 전세사기 예방안이 정부의 ‘2026년 전세사기 방지 대책’에 최종 반영돼, 주택임대차보호법 등 관련법 개정을 앞두고 있다고 17일 밝혔다.해당 아이디어는 청주시 도시재생과 소속 조보영 팀장이 제안했다.조 팀장은 현행 제도상 임차인이 전입신고를 마친 당일 임대인이 악의적으로 근저당을 설정할 경우, 임차인의 보증금이 후순위로 밀려난다는 점에 주목했다.이에 조 팀장은 전입신고 즉시 대항력 부여, 확정일자 및 전입신고 처리시간 명확화, 계약 전 선순위 권리관계 통합 확인
충북 음성군 대소초등학교가 17일 충청북도교육청이 주관하는 ‘2026 학생 도박예방교육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도박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청소년 사이버 도박 경험률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학생들이 게임 속 도박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유혹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과 예방 방안을 스스로 고민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제미순 교장은 “도박 참여 연령이 점차 낮아지고, 2차 범죄로까지 이어지는 사례가 늘고 있는 만큼 청소년 도박 예방 교육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충북도교육청은 학습, 건강, 복지, 진로, 상담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학교와 교육지원청, 지역사회가 함께 지원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한다.이 정책은 기초학력 지원, 학업중단 예방, 교육복지, Wee프로젝트 등 개별적으로 운영하던 학생 지원 사업을 학생 중심으로 재구조화해 더 체계적인 통합 지원 체계를 마련한다.각 학교는 학교생활에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굴하고 자체 해결이 어려운 사안은 교육지원청, 지역사회 전문기관과 연계해 통합 지원에 나선다.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은 학생맞춤통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대학원 MBA 동문 네트워크 플랫폼이 비즈니스 협업과 산업 정보 교류를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16일 훕스 커넥티드에 따르면 지난 13일 서울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 접수 마감 후, 후보 단독 신청 지역인 포천·동두천을 겨냥한 중앙당의 ‘추가 공모설’이 터져 나와 파장이 일고 있다. 특히 출마를 준비 중인 인사가 중앙당 유력 인사의 ‘출마 권유’와 구체적인 ‘공모 날짜’를 언급해 사실 여부에 이목이 쏠린다. 16일 인천일보
중부뉴스통신 = 창녕군은 14일 창녕 부곡온천 마라톤대회 현장에서 ‘창녕군 통합돌봄사업’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홍보활동은 마라톤대회 참가자와 현장 방문객에게
인공지능 신약개발 기업 신테카바이오가 단순한 기술 기대감을 넘어 실질적인 ‘실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자체
SK텔레콤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업무 방식 개편에 나선다. 개발 직군이 아니더라도 모든 직원이 자신의 업무에 특화된 AI 비서를 직접 만들어 실무에 적용한다는 계획이다.SKT는 1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1인 1 AI 에이전트' 세부 로드맵을 사내에 공지했
데브시스터즈는 오는 20일 오전 10시 온라인 쇼케이스 '데브나우 2026'를 진행한다.'데브나우'는 데브시스터즈와 쿠키런을 사랑하는
동남아를 대표하는 ‘남양재’ 수종방킬라이는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주로 생산되는 대표적인 남양재 수종이다. 바투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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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7일 개막된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이 10일 동안의 열전을 뒤로하고 과거로 돌아갔다.이제 동계패럴림픽은 4년 후인 오눈 2030년
정선군의회가 13일부터 오는 19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313회 정선군의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다.회기 첫날인 13일 오전 11시, 제1차 본회의를 열어 회기 및 의사일정 결정,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 각종 특별위원회 구성 등을 처리했다. 이어 같은 날 오후에는 조례심사특별위원회,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 민간위탁심사특별위원회를 차례로 개최해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정선군 기본소득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해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는 중동발 유류 가격 상승에 편승한 불공정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주유소 현장 점검과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앞서 광명시는 지난 12일과 13일 직원 30명, 15개 조로 구성된 특별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주유소 27개소 전체를 대상으로 ‘석유류 가격 표시 및 유통 질서 일제 점검’을 전격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석유류 가격표시제 준수 여부 ▲게시 가격과 실제 판매가격의 일치 여부 ▲가격담합 등 불공정 거래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점검 과정에서 가격 표시 등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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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행정안전부 「2025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점검」‘장려’지자체 선정
▲ 행정안전부 「2025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점검 결과 “장려”지자체 선정 청도군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점검에서 장려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5개 시·도의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자연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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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출산 인프라 취약…분만 인력 부족에 ‘원정 출산’ 우려
제주지역 분만 의료 인력이 전국 평균보다 부족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나 임산부들이 출산을 위해 다른 지역 의료기관을 찾는 이른바 ‘원정 출산’ 문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서영석 의원이 최근 우분투건강정책랩에 의뢰해 수행한 ‘한국의 분만인력 공백과 조산 정책의 재정립’ 연구 결과, 2024년 기준 제주지역 출생아 수는 3156명으로 집계됐다.같은 기간 제주지역 분만 인력은 총 28명으로, 산부인과 전문의 27명과 조산사 1명에 그쳤다. 출생아 1000명 당 분만 인력은 8.9명으로 전국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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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금천면,‘공영주차장 무단점유 텐트 전면 철거 완료’
청도군 금천면은 최근 공영주차장을 무단으로 점유한 텐트 설치 행위에 대해 집중 계도 및 정비를 실시한 결과, 해당 시설물을 전면 철거 완료했다고 밝혔다. 해당 공영주차장은 일부 이용자들의 텐트 설치 및 장기 점유로 인해 일반 이용자들의 주차 이용에 큰 불편을 초래하고, 안전사고 우려 또한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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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문화재단, 어린이 체험 전시 ‘몸으로 맛보는 오감 놀이터 - 요리조리’ 개최
중랑문화재단이 3월 24일부터 6월 20일까지 중랑아트센터 제1전시실에서 어린이 체험전시 ‘몸으로 맛보는 오감 놀이터 - 요리조리’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전년도 어린이 기획전시에 대한 높은 수요와 만족도를 바탕으로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이 일상적인 소재인 ‘음식’을 통해 예술을 보다 친근하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전시명 ‘요리조리’는 ‘음식을 만드는 요리’와 ‘이리저리 살펴보고 움직이며 뛰노는 모습’을 함께 담은 표현이다. 관람객은 음식을 소재로 한 거대한 놀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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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장 적합도 조사] 다자구도 유지되는 가운데 선두그룹 각축전...최경식 현 시장 지난 달 23일 불출마 선언
6·3 지방선거를 위한 각 당의 공천 작업이 본격화 하면서 선거 구도가 요동치고 있다. 남원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민주당 후보들이 다자구도를 형성한 가운데, 지난 달 23일 최경식 현 시장이 전격 불출마를 선언해 최 시장의 지지가 어디로 이동할지 관심을 모았다. 이번 조사에서 이정린 전 제 11,12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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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는 23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0조원대 제주 해상풍력 슈퍼그리드 프로젝트를 추진해 연간 1조원 이상의 수익을 도민 에너지 기본소득으로 돌려 드리겠다”고 공약했다.위 후보는 “100조원의 대대적인 투자를 끌어낸 뒤 이 중 60조원으로 추자도를 포함한 제주 해역에 10GW 규모의 해상풍력단지를 건설하겠다”며 “생산된 전력은 제주 계통에 부담을 주지 않는 독립 계통으로 초고압직류송전 송전망을 통해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에 공급하겠다”고 설명했다.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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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를 앞두고 여야 모두 공천·경선 과정에서 파열음이 나오고 있다.23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0일 제주도의원 공천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제주시지역 43명, 서귀포시지역 13명 등 모두 56명이 접수했다.32개 도의원 선거구 중 제주시 한림읍·조천읍 2개 선거구를 제외한 31개 선거구에서 공천을 신청했다.민주당 도당 공천위는 단수 공천을 시작으로 향후 경선 선거구를 순차적으로 발표한다.그런데 일부 예비후보들은 상대방의 전과 이력 또는 사생활 관리, 품위 유지 문제에 대해 불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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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지속가능한 적극 재정의 기틀을 세우고 한 치의 예산 낭비도 없게 할 것임을 밝혔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는 23일 국회에서 개최된 인사청문회에서 모두발언을 해 “재정운용 패러다임 대전환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적극 재정’의 기틀을 세우겠다”며 “지금은 민생부담 및 양극화 완화, 경기회복세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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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호 진보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23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돌봄노동자의 정년을 만 69세로 연장하겠다”고 공약했다.김 후보는 “정부는 돌봄노동자의 기본 정년을 65세로 하고, 도서·산간 지역은 정년 연장 필요하다고 봤지만, 제주도는 시행일을 닷새 남겨둔 지금까지 아무런 결정을 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건강수명과 기대수명이 상당히 연장된 상황에서 제주의 돌봄노동자 정년은 만 69세가 적당하다”고 강조했다.김 후보는 또한 “돌봄노동자 대상 제주도 생활임금 확대 적용, 제주도사회서비스원 직접 고용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