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의 신유석 사장이 2026년 1월 14일 공시를 통해 주식 소유 상황을 보고했다. 신유석 사장은 삼일제약의 등기임원으로, 현재 사장직을 맡고 있다.1월 14일 공시에 따르면, 신유석 사장은 삼일제약의 보통주 2344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 이번 매수로 신 사장의 보유 주식 수는 2344주로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0.01%로 집계됐다. 매수 단가는 주당 9500원이었다.2026년 1월 14일 오후 1시 30분 한국거래소 기준 삼일제약의 주가는 전일 대비 30원 상승한 9350원에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