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화 전 청와대 춘추관장이 14일 사천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최 전 춘추관장은 이번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사천시장 예비후보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비전으로는 ‘우주항공복합도시’ 구상을 전면에 내세웠다. 그는 “우주항공청을 중심으로 첨단산업과 교육·연구·문화·관광이 융합된 우주
더불어민주당에 최근 입당한 최상화 전 청와대 춘추관장이 지난 13일 성명문을 내고 “사천시민과 함께 사천의 새로운 백년대계를 열어 가겠다”며 6.3 지방선거 사천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최 전 관장은“사천시는 향후 100년의 방향을 결정할 갈림길에 서 있다”며 “이번 지방선거는 단지 사람 한 명을 바꾸는 선거가 아니라 사천이 어떤 길로 갈지 방향을 정하는 선거"라고 밝혔다.최 전 관장은 “사천은 이제 단순한 지방도시가 아니라 우주항공산업을 중심으로 도약해야 할 국가 전략 거점”이라며 “우주항공청을 중심으로 첨단산업과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광역자치단체 통합건과 관련해 경북대구 지역 국회의원들이 2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간담회를 갖고 행정 통합에 대해 논의했으나 뚜렷한 결말을 내지 못했다.이날 오후 국회에서 국민의힘 경북도당과 경상북도 주최로 열린 시도행정통합 간담회에는 경북 지역구 의원 13명 전원
대한출판문화협회는 지난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로 대한출판문화협회 대강당에서 ‘쿠팡 공정 거래 촉구 출판사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선 쿠팡의 공정거래를 촉구하는 출판사들의 목소리가 이어졌다.출판사들은 쿠팡이 우월적 지위를 활용해 출판사들을 대상으로 △공급률 인하 요구 △성장장려금 및 광고비 증액 압박 △부당한 경영 간섭 등을 했다고 주장했다.출판협회는 이날 간담회에서 수렴된 출판계의 목소리를 토대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쿠팡을 상대로 공정거래
영진토목 이영암 대표가 지역사회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탰다. 성주군 선남면 도성리에 위치한 영진토목의 이영암 대표는 최근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했다.영진토목은 건설자재 가공업체로, 경기 침체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꾸준히 지역사
상주시가 시행 중인 수경재배 원수 분석 및 배양액 조성표 발행 서비스 활용률이 전년 대비 5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1일 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난 2024년부터 운영에 들어간 수경재배 원수 분석과 배양액 조성표 발행 서비스는 수경재배 농가가 사용하는 지하수 등 원수에 포함된
의성군이 대형 산불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지적되는 쓰레기 불법소각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단속과 예방을 병행하는 관리 체계를 이어가고 있다.군은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대비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6월까지를 ‘산불 예방을 위한 불법소각 특별단속 기간’으로 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