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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줍깅’ 활동 함께하며 청렴실천 다짐

    충북 영동교육지원청은 지난 8일 청렴 의식 확산과 환경 보호를 위해 `봄바람 타고 걷는 청렴 한걸음'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보현 교육장과 직원들이 참여해 봄바람 따스한 영동읍 용두공원을 함께 걸으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쓰레기 줍기와 조깅을 결합한 ‘줍깅’ 활동을 함께하며 환경 보호에도 동참했다.

김 교육장은 “청렴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행사가 직원 모두가 청렴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동 권혁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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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충북도회는 지난 10일 충북개발공사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노인을 성폭행해 복역하고 출소 3개월 만에 또다시 같은 범행을 일삼은 40대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대전고법 청주재판부 형사1부는 강제추행, 성폭력처벌법상 비밀준수 등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고 12일 밝혔다.또 10년간 아동ㆍ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기관 취업 제한을 명령했다.A씨는 지난해 6월 충북 괴산에서 길을 걷다가 마주치거나 농사일을 하던 80대 여성 3명의 신체를 강제로 만진 혐의로 기소됐다.당시 A씨는 2022년 2월 일면식 없는 80대
속보=최근 드러난 공군사관학교 가혹행위가 각 사관학교에서 만연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혼인·음주·흡연을 금지하는 ‘3금 제도’를 비롯한 인권침해 관행이 각 사관학교에 여전히 뿌리 깊게 남아 있어 근본적인 근절 대책이 요구된다.12일 국가인권위원회가 안보경영연구원에 의뢰해 지난해 6∼8월 진행한 ‘사관생도 인권상황 및 인권의식 실태조사’에 따르면, 사관생도들은 여전히 군사적 훈련과 전통을 빌미로 한 폭력과 통제에 노출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육·해·공군사관학교, 국군간호사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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