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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가격 진폭 낮췄다” 대아청과 전수조사 효과 '톡톡'

시그널 전파·물량 분산 효과 변동계수 34% ↓민간 주도 저장 농산물 수급 안정 효과 주목‘시그널 전파 시스템’으로 기능 출하자 보호 가락시장 도매시장법인 대아청과가 발표한 저장물량 전수조사 효과 분석 결과, 배추와 무 가격의 변동성이 전수조사 이후 눈에 띄게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저장농산물에 대한 민간 주도 수급 관리 시그널의 실효성이 객관적 수치로 입증된 셈이다.

대아청과는 지난 2011년 저장배추, 2012년 저장무에 대해 전국 저장창고를 대상으로 정기 전수조사를 시작해 현재...
“우리 쌀의 미래는 전업농의 힘으로”라는 주제로 제10회 한국쌀전업농경기도연합회 회원대회가 개최된다.한국쌀전업농경기도연합회는 오는 9월 2일부터 3일까지 가평군 좋은아침연수원에서 쌀전업농,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힘써온 관계자 등과 회원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회원대회는 첫날인 2일 13시 30분부터 경기도청 친환경농업과의 시책교육, 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의 농지제도 및 농지세법 교육이 마련돼 있으며, 17시부터 개회식을 시작으로 석식 만찬과 장기자랑이 이어진다. 이튿날인 3일에
농촌진흥청은 기존 품종보다 수발아 발생을 낮춘 신품종 ‘바로미3’를 육성해 올해 1월 국립종자원에 품종 출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기존 가루쌀 품종 ‘바로미2’의 문제로 지적됐던 수발아를 해결하기 위해 농진청이 신품종 개발에 노력한 끝에 얻은 결과다. ‘바로미3’는 수발아에 강한 유전자원을 ‘바로미2’와 인공교배해 만든 품종으로, 가루쌀 특성을 가지면서도 수발아 발생률이 3분의 1로 낮다. ‘바로미2’보다 꽃 피는 시기가 3일 정도 늦고, 키는 10cm 짧다. 줄기가 튼튼해 쓰러짐에도 강해지면
한국중고농기계유통사업협동조합이 2025년을 중고농기계 거래시장의 본격적인 활성화 원년으로 삼고 전략적 사업을 추진한다. 장기간 침체된 거래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국내 유통망 강화와 해외 수출 확대를 동시에 꾀한다는 구상이다.조합은 올해 7월 임시총회에 이어 지난 20일 이사회를 열고 전문가 자문을 토대로 한 연구사업 결과를 공유하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정현 이사장을 비롯한 이사 5명과 강창용 더클라우드팜 소장 등 전문가 3명이 참석해 주요 사업 과
강릉시가 사상 최악의 가뭄을 겪고 있다. 상수원의 저수율은 20%대까지 떨어졌고, 수돗물 공급은 이미 제한 조치에 들어갔다. 시민들은 불편을 감수하고 절수를 실천하고 있지만, 뾰족한 대책은 보이지 않는다. 최근 당국은 농업용 저수지 물을 끌어다 생활용수로 쓰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그러나 이것이 과연 지속 가능한 해법일까. 언제까지 농업용수를 ‘비상 자원’처럼 전용해 버티는 임시방편에 의존할 수는 없다.농업용수는 말 그대로 농업 생산을 위한 물이다. 논밭에 물을 대고, 가축을 기르고, 농민들의 생업을
비중↓·품종 다양화 ‘샤인머스캣’ 살리는 길 몇년 전만 하더라도 포도 산업은 소위 ‘캠벨’ 왕국이었다. 국내 포도밭이 10곳이라면 그중 4곳은 캠벨얼리를 재배해서다. 이는 불과 5년 전 일이다. 순식간에 캠벨은 ‘샤인머스캣’에 자리를 내줬다. 2022년은 샤인의 전성기였다. 샤인 몸값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았다. 2020년만 해도 캠벨 재배 면적의 절반이었던 샤인은 불과 2년 만에 캠벨을 약 10%p 차이로 따돌리고 ‘왕좌’의 자리를 꿰찼다. 현재 샤인의 재배 면적 비중은 40%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오는 9월 8일 서울 소재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유망 쌀가공 기술설명회 및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농촌진흥청·특허청 등 10개 부처가 주최하고 특허전략원·농진원을 비롯한 12개 공공기관이 공동 주관하는 ‘2025년 범부처 공공기술 이전·사업화 로드쇼’의 일환으로 추진된다.최근 쌀 소비량 감소와 식품 산업의 다변화로 쌀의 새로운 활용 방안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단순한 주식 소비를 넘어 기능성 소재, 발효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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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측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 1억 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통일교 관련해서 "방문과 인사는 사실이지만 금품을 받은 일은 없다"고 선을 그...
컴투스홀딩스가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3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컴투스홀딩스는 사업 고도화의 일환으로 하반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퍼블리싱 작품에 대한 중화권 론칭을 비롯해 퍼즐 장르 재도전 등을 추진중이다.퍼블리싱 부문에서는 내달 11일 ‘아레스: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의 대만, 홍콩, 마카오 출시가 이뤄진다. 이 작품은 세컨드라이브에서 개발한 MMORPG로, 국내에서는 카카오게임즈에서 서비스했다. 론칭 초반 양대마켓 매출 2위를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거둬 중화권 시장에
삼성전자가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더욱 편리하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한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를 개발했다. 이는 사업 전체를 AI로 혁신하겠다는 삼성전자의 구상이 고객 서비스 개선에서부터 시작되고 있다는 분석이다.3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고객용 '생성형AI 챗봇' 서비스를 개발해 삼성닷컴과 자사 임직원 몰에서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해당 서비스는 TV와 가전, 모바일 등 삼성전자 제품에 대한 설명이나 제품 간 비교 등 정보를 제공한다.고객의 용도와 필요에 따라 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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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문을 연 HDC현대산업개발의 '춘천 레이크시티 2차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에 구름 인파가 몰리며 뜨거운 분양 열기를 여지없이 입증했다.견본주택 오픈 일을 기점으로 지난주에 이은 폭염 수준의 날씨가 이어졌지만, 주말에 방문한 견본주택은 입구부터 사람들로 북적였다. 내부로 들어서니 방문객이 흡사 관광지에 온 듯이 인산인해를 이뤘고, 유니트 관람을 위해 긴 줄도 형성된 모습이 눈에 띄었다.견본주택에는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A타입을 비롯해 지역 내 희소가치가 높은 전용면적 144㎡B타입의 실물 유니트를 비롯해
다음 달 27~29일 열리는 ‘3회 통영영화제’ 경쟁부문 본선 진출작 12편이 확정됐다.통영영화제 집행위원회는 올해 응모작 712편 가운데 예심을 거쳐 3개 부문에서 최종 12편이 본선에 올랐다고 31일 밝혔다.본선 진출작은 △그린 부문 - ‘국도 7호선’(전진융 감
공정거래위원회는 해외 직구 플랫폼 ‘알리익스프레스’와 관련해 「알리바바닷컴 싱가포르 이-커머스 프라이빗 리미티드」, 「알리익스프레스 코리아 홀딩 프라이빗 리미티드」, 「알리익스프레스코리아 유한회사」가 ▲신원정보 미표시, ▲통신판매중개의뢰자 정보 미제공 등『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 및 과태료 200만원을 부과했다.또한 이들 사업자와 계열회사 관계에 있는 「오션스카이 인터넷 인포메이션 테크놀로지 프라이빗 리미티드」(오션스
우정사업본부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9월 동행축제'와 추석 시즌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와 내수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우체국 체크카드 특별 프로모션’을 다음달 1일부터 10월 12일까지 진행한다.우체국은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리워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앱에 우체국 체크카드를 등록·충전한 뒤 전국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에서 2만원 이상 결제하면 1000명을 추첨, 우체국쇼핑 상품권 1만원권을 제공한다.추석 맞이 경품 이벤트도 마련했다. 행사기간 온·오프라인 전 가맹점에서 우체국 체크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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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신도시 특화사업 중 하나인 워라밸빌리지 특별계획구역 공모사업이 본격화한다.인천도시공사는 29일 민간사업자인 ㈜인천검단스카이파크컨소시엄과 검단신도시 워라밸빌리지 16만2,968㎡의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워라밸빌리지는 주거·일자리·여가가 조화를 이루는 생활복합단지 조성을 목표로 하는 특별게획구역으로 공동주택, 업무시설, 문화·체육·여가시설, 문화공원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iH는 워라밸빌리지 25만2,229㎡ 중 근린생활시설, 교육시설, 공원, 도로를 제외한
베트남을 강타했던 제14호 태풍 농파는 31일 오전 3시경 라오스 비엔티안 남쪽 약 30km 부근 육상에서 열대저압부로 변질돼 서진하고 있다.올해
2025 전국 고등 축구리그 왕중왕전의 주인공은 수원삼성 U18이었다. 8월 30일 안동시민운동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매탄고는 광주FC U18과 정규 시간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5-4로 승리하며 감격적인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매탄고는 2017년 이후 8년 만에 왕중왕전 정상에 복귀하는 쾌거를 이뤘다.경기는 시작부터 팽팽한 긴장감 속에 진행됐다. 먼저 웃은 건 금호고였다. 전반 13분, 코너킥 상황에서 이수빈이 기습적인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며 선취골을 터뜨렸다. 위기에 몰린 매탄고는 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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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김문학 세무사(전 동안양지역세무사회장) 장녀
▲ 일시 : 2025년 9월 6일 오전 11시 ▲ 장소 : 더파티움 안양 7층 라포레홀▲ 연락처 : 031-466-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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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상권 다 죽어...안성환 광명시의원, 현장서 대책 논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안성환 광명시의원이 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인해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는 GIDC 상인들과 26일 현장 회의를 갖고 대책마련에 나섰다. 신안산선 공사에 수반되는 환기구가 GIDC 정면 입구에 있어 영업에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는 실정. 이날 회의에는 넥스트레인, 광명시 관계자, 포스코건설과 GIDC 관리단 대표들이 참석했다. GIDC 관리단은 "광명역 일대는 상가 과잉공급으로 공실이 늘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런 상황에서 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인한 소음과 분진, 그리고 가림막을 상권이 죽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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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통 악기 공연, 말레이시아 한국교육원에서 성황리에 개최
2025년 8월 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한국교육원에서 한국의 전통 악기인 가야금과 거문고를 주제로 한 ‘Duet Recital Jeong Minjin·Park EunHye’ 공연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공연은 한국의 전통 음악을 말레이시아 학생들에게 소개하고, 두 나라 간의 문화적 교류를 강화하는 중요한 행사로 자리매김했다.공연은 단미국악엔터테인먼트 대표인 정민진과 중앙대학교 전통예술학부 외래교수 박은혜의 중주로 시작됐으며, 두 악기의 깊고 고요한 음색은 관객들에게 한국 음악의 정수를 전하며 큰 감동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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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을 위한 재충전의 타임
여름의 무더위 속에서 많은 사람들은 “너무 덥고 짜증나는 시기였다”라고 회상한다. 그러나 같은 시간을 보냈음에도 어떤 이는 “그때가 지금의 나를 만든 시작점이었다”라고 말한다. 똑같은 계절, 똑같은 하루를 지나더라도 그 시간이 성장의 자양분이 될지, 아니면 불평 속에 흘려보낸 공허한 기억으로 남을지는 우리의 태도에 달려 있다. 청년의 시간은 무엇보다 소중하다. 오늘을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미래를 어떻게 설계할지를 결정한다. 결국 현재의 선택이 곧 내일의 모습을 만든다. 1. 성장을 위한 세 가지 핵심 엔진성장을 향한 여정에는 누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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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년기원! 올해 첫 벼베기
올해 성주군 용암면의 첫 벼베기는 8월 25일 오전 10시 선송리 조용수씨의 논에서 실시되어 풍년농사의 결실을 알렸다.이날 해당농가에서 수확된 벼품종은 정부보급종 ‘해담’으로 고영양 고품질에 병해충에 강하고 밥맛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이로써 올 추석에는 용암의 햅쌀로 지은 밥상을 맛볼 수 있게 되었다.용암면의 벼 재배면적은 약 152ha로 10개읍면 중 수륜면에 이어 2위를 차지한다. 쌀전업농이 25명이며 일반 벼농가 못자리 상토 보조지원량이 6,700포에 달하는 등 참외 못지않은 명실공히 대규모 벼 생산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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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모두가 존중받는 성평등 도시”
영등포구가 다음 달 1일부터 7일까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기념식과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구는 이번 행사의 슬로건을 ‘모두가 존중받는 성평등 도시, 모두가 행복한 영등포’로 정하고, 성평등의 가치를 구민들이 직접 느낄 수 있도록 비전을 제시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양성평등주간’은 매년 9월 1일부터 7일까지로, 1898년 9월 1일 여성의 교육권·참정권·직업권을 요구하며 한국 근대 여권 운동의 시작을 알린 ‘여권통문’ 발표를 기념해 지정됐다.구는 2일 오후 2시 영등포 아트홀 2층 전시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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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외국인 관광객 유치 본격화
순천시가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속도를 내며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관광데이터랩 통계에 따르면 2025년 1월부터 7월까지 순천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크게 증가했다. 특히 6월에는 22.2%, 7월에는 38.0% 늘어나며 여름철 외국인 관광 수요가 집중됐다.시는 오는 9월 26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시행되는 중국인 무비자 입국 허용을 계기로 관광객 유치 전략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여수항을 통해 입국하는 크루즈 관광객에게는 항구에서 순천까지 직행하는 셔틀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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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9월 20일까지 꽃눈 분화 검사 지원
장성군이 딸기 재배농가 대상 꽃눈 분화 검사를 9월 20일까지 지원한다.딸기는 낮 시간이 짧아지는 가을에 낮은 온도로 일정 기간 기다렸다가 아주 심기를 해야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을 수 있다.딸기 꽃눈 분화 검사는 눈으로 관측하기 어려운 딸기묘 생장점을 현미경으로 관찰해 꽃눈 분화 상황을 확인하는 것을 말한다.검사를 통해 꽃눈 분화 단계를 확인한 뒤, 포장에 옮겨 심는 시기와 방법을 결정한다.수확시기 지연을 막는 것은 물론, 고품질 딸기 생산에도 유리하다.기간 안에 딸기묘 3~5주를 채취해 장성군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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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석 송파구청장, 어린이 안전에 앞장
송파구가 어린이 보행 안전을 강화하고자, 영풍초교 앞 통학로 환경을 대폭 개선했다고 밝혔다.해당 도로는 ‘거마로9길’로 영풍초등학교 어린이들이 매일 이용하는 통행로임에도 불구하고 차도와 인도가 구분되지 않아 불법주정차가 상시 발생하는 등 학생과 주민들의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되어 왔다.이에 구는 영풍초 등하굣길 안전 확보에 나섰다.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영풍초 앞 도로는 어린이들의 통학로인 만큼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보도와 차도의 명확한 구분이 필요하다.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영풍초 통학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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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민생회복 소비쿠폰 조기 소진 캠페인 전개
신안군은 지난 8월 28일 지도읍 3·8장날을 맞아 지도 전통시장과 송도 수산물 유통센터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 조기 소진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경기침체로 위축된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하고, 발행된 소비쿠폰이 실질적인 민생 회복으로 이어지게 하려고 마련되었다.군은 29일에도 암태 남강 선착장 일원과 암태 하나로마트 앞에서 캠페인을 이어가며 군민들에게 소비쿠폰 이용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현재 민생회복 소비쿠폰 용으로 지원된 지류형 지역사랑 상품권은 56억 6천만 원 규모로, 이 가운데 29억 6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