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빌딩 계단을 오르는 국내 대표 수직 마라톤 행사 ‘한화생명 시그니처 63RUN’이 다음달 23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개최된다.27일 한화생명에 따르면 올해는 ‘RUN TO THE LIMIT’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63빌딩을 6차례 오르는 챌린지 부문을 강화했다.한화생명은 오늘 챌린지 부문 참가권을 제공하는 추첨 이벤트를 진행하며, 참가 신청은 5월 6일부터 티켓링크에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총 500명으로, 1회 오르기인 ‘시그니처’ 100명, 6회 오르기인 ‘챌린지’ 400명으로 구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