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11일 충청북도특수교육원에서 ‘2026 미래 e모빌리티 에듀이음 페스티벌 2차 예선’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2차 예선은 오는 7월 한국교통대 ARENA K에서 개최 예정인 본선대회에 앞서 진행된 단계별 프로그램으로,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AI 로봇, 드론, 비행 시뮬레이터 등 미래 e모빌리티 기술을 안전하고 즐겁게 경험하며 디지털 역량과 도전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한국교통대 AI에듀테크융합교육원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가상공간과 실제 체육공간을 넘나들며 미래 첨단기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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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간부공무원이 앞장서는 ‘청렴실천 다짐대회’개최
대구 남구는 지난 6월 10일, 구청장을 비롯한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과 함께 조직문화 개선과 청렴도 도약을 위한 ‘간부공무원 청렴실천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다짐대회는 최근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도출된 조직 내 8대 개선 과제들을 공유하고, 간부공무원들이 먼저 솔선수범하여 청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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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팝나무 가로수길
단순한 도로 위 풍경을 넘어,뜨거운 햇살을 막아주고 미세먼지를 걸러주는 고마운 '도시의 허파' 가로수! 새하얀 꽃잎이 아름다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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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신생아 28% 출산했던 서해산부인과 '폐원'
제주지역 출산 의료 인프라가 흔들리고 있다.10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최근 도내 신생아 출산의 28%를 담당해왔던 제주시 일도2동 서해산부인과가 의사 구인난으로 8월 말까지만 운영하고 문을 닫는다.1999년 개업한 서해산부인과는 올해 1분기 도내 전체 출생아의 4분의 1에 달하는 230명의 아기가 태어났다.하지만, 의사 2명이 외래 진료와 24시간 야간 당직을 맡으면서 의료서비스 제공은 한계에 달했다. 또 마취과 의사 2명 중 1명이 사직해 의사 구인난까지 겹치면서 27년 만에 영업 중단을 눈 앞에 두게 됐다.제주도에 따르면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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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안전사고 예방 위한 가로수 정비사업 추진
대구 동구청은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10일부터 7월 7일까지 가로수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 이번 정비사업은 동대구로를 비롯해 효동로, 동촌로 일대에서 진행되며, 동대구로 내 개잎갈나무 243주를 정비하고, 쓰러질 우려가 큰 2주는 완전히 제거한다. 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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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 앞바다에 선저폐수 배출한 어선 적발
제주항 앞바다에 기름이 섞인 오염수를 무단 배출한 어선이 해경에 적발됐다.제주해양경찰서는 해양환경관리법 위반 혐의로 제주선적 어선 A호를 적발해 조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해경에 따르면 A호는 지난 8일 오전 10시37분께 제주항 어선부두에 입항해 기관실 수리를 기다리던 중 펌플를 이용해 선저폐수 32ℓ를 항내에 무단 배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해경은 앞서 8일 오후 9시21분께 제주항 해상에 기름이 떠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 A호 인근 해상에 기름막이 형성된 것을 확인하고 방제작업을 벌였다.한편 해양에 기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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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도서관 7월부터 내년 10월까지 휴관
제주 대표 공공도서관인 한라도서관이 오는 7월 1일부터 2027년 10월까지 전면 휴관에 들어간다. 도서관 리모델링과 제주시 도시공원 오등봉 민간특례사업에 따른 주차장 일대 토목공사가 동시에 추진되면서 시설 전체 이용이 어려워진 데 따른 조치다.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이번 휴관은 한라도서관 내부 공간 개선과 함께 도시공원 내 한라도서관 주차장 구역 전면 공사가 병행되면서 이용자 안전 확보와 정상 운영이 어렵다고 판단해 결정됐다.다만 휴관 기간에도 도서 서비스는 일부 유지된다.도서 대출과 반납은 제주꿈바당어린이도서관 별동 제주어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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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성인 10명 중 4명 비만…전국 최고
제주지역 성인 비만율이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적으로 성인 3명 중 1명 이상이 비만인 가운데 제주 역시 전남과 함께 가장 높은 비만율을 기록하면서 지역 차원의 건강관리 대책 강화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질병관리청이 14일 발표한 ‘2015~2024년 지역사회건강조사’ 분석 결과에 따르면 2024년 전국 성인 비만율은 34.4%로 집계됐다. 이는 2015년 26.3%보다 8.1%포인트 증가한 수치다.비만은 체질량지수 25㎏/㎡ 이상을 기준으로 산정된다.지역별로 보면 제주와 전남의 성인 비만율이 각각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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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FC, 허재원, ‘FC 바이에른 월드스쿼드 2026’ 발탁
제주SK FC의 ‘차세대 수문장’ 허재원이 ‘FC 바이에른 월드스쿼드 2026’의 일원이 됐다.FC 바이에른 뮌헨은 최근 ‘월드스쿼드 2026’ 명단에 허재원의 이름을 포함시켰다. ‘FC 바이에른 월드스쿼드’는 FC 바이에른 뮌헨이 전 세계 19세 이하 유망주를 선발해 훈련, 경기, 문화 교류를 함께 진행하는 국제 육성 프로그램이다.다수 참가자들이 프로팀 계약에 성공한 사례가 있어 유망주들에게는 글로벌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FC 바이에른 월드스쿼드 2026’는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제주에서 훈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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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7월 3일 ‘2026년 서귀포 여성취업박람회’ 개최
서귀포시와 ㈔서귀포YWCA는 다음 달 3일 서귀포YWCA 회관에서 열리는 ‘2026년 서귀포 여성취업박람회’ 참여 기업과 구직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리는 여성취업박람회는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기업과 맞춤형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 면접부스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일자리 유관 기관 취업 상담도 진행된다.서귀포시는 이력서 컨설팅, 무료 이력서 사진 촬영, 모의 화상면접 등을 통해 취업에 필요한 정보도 제공한다.참여 기업과 구직자 모집은 7월 2까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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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면세점서 100달러 위조 지폐 사용...경찰 수사 나서
제주지역 면세점에서 위조된 외화가 잇따라 사용된 것으로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해 8월부터 11월 사이 2회에 걸쳐 JDC면세점에서 미화 100달러짜리 위조 지폐가 사용된 사실을 확인, 물품 구매자 명단을 넘겨받아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위조 지폐는 면세점과 농협은행을 모두 통과한 뒤 홍콩의 외환거래 은행에서 적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