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이 연말을 맞아 ‘크리스마스 페스타’를 열고 인기 홍삼 제품을 할인 판매한다.정관장은 12월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가족과 지인에게 건강을 선물할 수 있도록 ‘크리스마스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홍삼정’, ‘에브리타임’, ‘홍삼톤’, ‘활기력’, ‘화애락’ 등 정관장의 대표 제품과 ‘기다림 침향’, ‘버섯달임액’, ‘아이키커’, ‘아이패스’, ‘홍이장군’ 등 인기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행사는 정관장 가맹점, 직영점, 백화점, 대형마트, 온라인몰 등
주식회사 태극사계가 공공공간, SPA1978과 협업해 ‘홍삼괄사리추얼키트’를 출시하며 K-홍삼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제시했다. 홍삼을 감각적 경험 기반의 웰니스 제품으로 확장한 것으로, 전통 한방 원료와 디자인·관광·라이프스타일 요소를 결합한 독창적 시도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이번 프로젝트는 ‘홍삼을 먹는 시대’에서 ‘홍삼을 경험하는 시대’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목표로 한다. 태극사계는 기존 홍삼 제품군 중심의 시장에서 벗어나 시즈닝·아로마·리추얼 제품까지 확장하며 소비자 경험을 중심에 둔 K-웰니스 모델을 구축해 왔다. 이번 협
농협금융지주는 지난 16일 서울지방보훈청과 함께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우리 쌀 꾸러미 나눔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이재호 전략기획부문장과 봉사단은 서울지방보훈청 이승우 청장과 서울 용산구 소재 월남전 참전용사 가정을 방문해 우리 쌀 꾸러미, 과일, 홍삼 등 후원물품을 직접 전달했다.보훈청과 함께 준비한 우리 쌀과 가공품 꾸러미는 국가유공자, 참전용사와 그 유가족 등 보훈가정 600가구에 순차적으로 전달된다.이재호 부사장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원주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는 12월 5일, 지역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기업 운영 여건을 살피기 위해 KGC인삼공사 원주공장과 ㈜베름을 차례로 방문했다.이번 현장 방문에는 김학배 위원장을 비롯한 산업경제위원회 위원들과 원주시 기업지원일자리과 관계자가 함께해 기업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위원회는 먼저 KGC인삼공사 원주공장을 찾아 주요 홍삼 제품의 생산 공정과 스마트공장 운영 체계를 점검했다. 이어 공장 관계자로부터 기업 운영 현황과 지역 생산 인프라와 관련한 의견을 청취
농협홍삼이 1년 중 가장 추운 시기인 ‘소한’을 앞두고 겨울철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홍삼 제품을 선보였다.농협홍삼은 31일 자료를 통해 소한 한파 속 체온 유지와 면역력 관리에 홍삼이 대표적인 건강 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다양한 홍삼 제품을 겨울철 건강관리용으로 제안했다고 밝혔다.농협홍삼에 따르면 ‘통째로 갈아넣은 진홍삼스틱’에는 진세노사이드 6mg이 함유돼 있으며, 추운 겨울철 원활한 혈액 흐름과 신체 활력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해당 제품은 홍삼 뿌리와 인삼열매를 함께 담아낸 전체
김만식 기자 = KGC인삼공사 부여공장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김장 김치 10kg 750박스와 홍삼 제품 750세트를 기탁했다고
옥수수배아 부산물을 홍삼 부산물로 대체하면 옥수수배아 부산물 1일 500kg 사용 규모당 131만5170원의 순이익이 발생할 것으로 분석됐다. 비용 절감과...
농촌진흥청은 큰느타리버섯 재배에 사용하는 수입 배지 원료 ‘옥수수배아 부산물’을 국산 ‘홍삼 부산물’로 대체하면 비용은 줄이고 수량은 늘릴 수
중부뉴스통신 = 농촌진흥청은 큰느타리버섯 재배에 사용하는 수입 배지 원료 ‘옥수수배아 부산물’을 국산 ‘홍삼 부산물’로 대체하면 비용은 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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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올해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기반 한층 강화
서귀포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문화관광도시 서귀포’의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고 28일 밝혔다.문화관광체육국을 중심으로 10개 부서 협업 체계를 구축, 공간·콘텐츠·시설을 연계한 사업을 추진해 관광객 체류 확대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냈다.또 2025년 핵심사업인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사업은 새섬–새연교–원도심을 잇는 공간 중심 콘텐츠로 본격 운영, ‘금토금토 새연쇼’와 ‘원도심 문화페스티벌’등 상설 공연은 총 90회, 6만여 명이 관람하며 평균 만족도 96%를 기록했고, 새연쇼와 원도심 연계 효과로 약 85억 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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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법 앞두고 정부 해석 지침…‘구조적 통제’ 기준 제시
‘노란봉투법’ 시행을 앞두고 정부가 현장에서 적용할 해석 지침을 내놨다.고용노동부는 내년 3월 10일 시행되는 ‘개정 노동조합법 해석 지침’을 다음 달 15일까지 행정예고한다고 28일 밝혔다.개정된 노란봉투법에서 사용자 개념은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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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났습니다] 김부태 왜관중앙자율상권조합 초대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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