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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L-M2893FW, 롯데온 1월 22일 특가 찬스 진행
삼성전자 SL-M2893FW는 프린트, 복사, 스캔, 팩스 기능을 한 대에 담은 흑백 레이저 복합기로, 사무 환경에 꼭 필요한 기능을 효율적으로 구성한 모델이다. 빠른 출력 속도와 안정적인 성능을 바탕으로 문서 작업이 잦은 사무실은 물론, 재택근무와 가정용으로도 활용도가 높다. Wi-Fi 무선 연결을 지원해 다양한 기기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SL-M2893FW의 가장 큰 강점은 속도·기능·편의성의 균형이다. 분당 최대 27매의 빠른 출력 속도로 대량 문서도 지연 없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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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이 먼저 길 연 행정통합, 본격 추진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1월 20일 15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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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취약계층 성금 300만원
대한전문건설협회는 20일 울산 남구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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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청년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모집
울산 북구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입주기업 3개사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단독형·공유형 사무공간 각 1곳과 공유형 사무 및 제조공간 1곳 등 모두 3곳으로, 제조업, 지식서비스 업종의 청년창업자면 지원 가능하다. 특히 북구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해 자동차 관련 분야와 미래 모빌리티 분야 스타트업 창업 기업을 우선 모집한다.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청년 예비창업자, 울산 지역에서 창업 후 7년 이내 청년 창업기업이면 신청이 가능하다.입주기업에는 사무공간과 집기 등 창업 인프라를 비롯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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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산업개발, 도시개발사업 본격 추진
대우산업개발이 도시개발사업 추진을 본격화한다.대우산업개발은 20일, 포항시와 서울 여의도 하나증권 본사에서 ‘포항 영일대 주차장 부지 도시개발사업’ 에 대한 사업협약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대우산업개발 김승석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강덕 포항시장∙포항오션포스트 컨소시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지난해 12월 체결한 업무협약 의 후속 절차로, 2032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경북 포항시 북구 항구동 일원 영일대 해수욕장 공영주차장 부지를 활용한 ‘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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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문화재단, 가족음악극‘토끼전’2월 7일 금나래아트홀서 공연
금천문화재단은 2월 7일 금나래아트홀에서 판타지 어드벤처 가족극 ’토끼전’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본 고전 ‘토끼전’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이야기의 뼈대는 익숙하지만, 말맛과 리듬은 완전히 새롭게 구성했다. 2025 백상예술대상 연극 부문 수상자이자 극공작소 마방진 예술감독인 고선웅이 각색을 맡아, 고전 특유의 해학과 풍자를 현대적인 언어와 감각으로 되살렸다.작품은 식탐 많은 용왕이 ‘토끼의 생간이 세상에서 가장 맛있다’라는 소문을 듣고 꾀병을 부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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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겨울 테마파크 ‘2026 노원 씽씽눈썰매장’ 성료
서울 노원구가 지난 한 달간 운영한 ‘2026 노원 씽씽눈썰매장’ 운영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겨울철 구의 대표 사업인 은 구민들이 집 가까이 안전한 시설에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과거 중랑천 변에서 운영하던 것을 2024년부터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내 종합운동장으로 옮기며 규모와 접근성이 크게 향상됐다.올해 역시 90m 길이의 대형 레인 10개와 50m 어린이용 6레인의 슬로프를 분리 운영했다. 무료로 제공되는 전용 튜브를 이용하며, ‘자동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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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 먼저” 한파 속 강서구에 쏟아진 온정 행렬
강추위가 일주일 넘게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 강서구에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온정이 줄을 잇고 있다.구는 26일 김종연 신흥CNC건설 대표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5백만 원을 전달받았다. 김 대표는 지난 2019년도부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 현재까지 누적 성금은 6천6백만 원으로, 강서구 기부자 명예의 전당에도 헌액된 바 있다.같은 날 명민산업에서도 성금 2천만 원을 기탁하며, 취약계층 지원에 힘을 보탰다.15년 넘게 나눔을 이어 온 변치 않는 선행과 통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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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 명사와 함께 과학 수업
중랑구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가 개관 이후 처음으로 선보인 명사 특강이 지난 23일 센터 대강당에서 구민 100여 명의 참여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특강은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 개관 후 본격적인 운영을 알리는 첫 공식 프로그램으로, 청소년의 과학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연자로 나선 곽재식 작가는 공학 박사이자 소설가로, 과학을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친근하게 전달해 온 과학 커뮤니케이터다. 곽 작가는 ‘외계인과 우리 일상의 과학기술’을 주제로, 다소 생소할 수 있는 과학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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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직매립 금지에도 “쓰레기 대란 없었다”
서울 마포구는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도 폐기물 처리를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있다.이에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월 22일 밤 11시 30분, 마포자원회수시설을 방문해 생활폐기물 반입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쓰레기 성상검사를 실시했다.마포자원회수시설은 2005년 상암동에 설치돼 마포구를 포함한 중구·용산구·종로구·서대문구의 생활폐기물을 처리해 온 750톤 규모의 소각시설이다.서울시는 2022년 8월 이곳에 추가 소각장 건설 계획을 발표했으나, 주민들과 마포구는 격렬하게 반대하며 법적 대응에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