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12일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클러스터와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건설현장을 잇달아 방문해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현장 안전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대규모 첨단산업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위험요인을 공사 단계부터 점검하고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기소방은 이날 SK하이닉스 용인클러스터 건설현장에서 공사 진행 현황을 확인하고 관계자들과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건설현장을 찾아 반도체 제조시설 공사 현
1개월전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의 반도체 공장 건설 작업이 활발히 진행되면서 인근 배후 주거 수요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재 평택캠퍼스 건설 현장에는 약 2만여 명의 근로자가 투입되어 있으며, 향후 공정 상황에 따라 투입 인력이 더욱 확대될 가능성도 꾸준히 제기되는 상황이다.이러한 수요 흐름 속에서 평택시 진위면 가곡2지구 도시개발사업 구역 내에 공급되는 ‘평택 진위 쌍용 스마트어반’이 민간임대 방식으로 조성을 진행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민간임대아파트는 청약통장 유무와 상관없이 신청이 가능하며 일정 기간 안
중부뉴스통신 = 평택시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P5 공사 재개에 맞춰 지역업체 참여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과 행정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지역상생 및
데크플레이트 전문 기업 덕신이피씨가 12일 삼성물산과의 계약 체결을 공시했다. 계약명은 평택캠퍼스 2단지 조성공사 및 P5 FAB 건축 데크플레이트로, 계약금액은 155억9300만원이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0.6%에 해당한다.계약 상대방인 삼성물산은 최근 매출액이 42조1032억3802만7336원이며, 주요 사업은 기타 전문 도매업이다. 계약은 경기도 평택시에서 진행되며, 계약 기간은 2026년 3월 13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다. 주요 계약 조건으로는 계약금 및 선급금
평택시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P5 공사 재개에 맞춰 지역업체 참여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과 행정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지역상생 및 행정협력 간담회’를 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이날 오후 2시 평택시청 본관 지하 1층 도시정책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해 평택시의회 의원, 삼성물산·삼성이앤에이 임원진, 지역 건설단체 협의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지역업체 참여 현황을 공유하고 공정 확대에 따른 현장 운영 여건과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지역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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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세 인하폭 확대…경유 25%·휘발유 15%로 ‘민생 부담 완화’
정부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 대응해 유류세 인하 폭을 대폭 확대하고 물가 안정 대책을 강화하는 비상경제 대응 방안을 시행한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동전쟁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이재명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확정됐다.정부는 27일부터 유류세 인하율을 휘발유 7%에서 15%로, 경유 10%에서 25%로 각각 확대한다. 이에 따라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리터당 유류세는 휘발유가 763원에서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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