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프랜차이즈 백억커피가 시그니처 메뉴인 ‘카라멜 팝콘’의 누적 판매량이 2026년 1월 기준 340만 통을 돌파했다고 밝혔다.백억커피는 지난 2025년 8월 기준 260만 통의 판매 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 수치는 약 5개월 만에 80만 통 이상이 추가 판매된 것으로, 해당 메뉴를 중심으로 한 제품군 판매 실적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백억커피의 카라멜 팝콘은 매장에서 직접 제조하는 방식으로 공급되며, 카라멜 풍미와 식감을 특징으로 한다. 커피와 함께 구성된 간식 메뉴로 기획되어 브랜드의 주요 품목으로 자리 잡았다.
국내 저가 커피 시장의 출혈 경쟁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내실 있는 운영 시스템과 차별화된 메뉴 구성으로 주목받는 브랜드가 있다. 커피 프랜차이즈 ‘백억커피’가 그 주인공이다. 백억커피는 홀과 배달의 매출 균형을 맞춘 하이브리드 전략과 운영 효율을 극대화한 시스템을 통해 가맹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백억커피의 가장 큰 경쟁력은 품질과 구성의 차별화다. 국제 인증을 받은 100% 아라비카 스페셜티 블렌드 원두를 사용해 아몬드의 고소함과 다크 초콜릿의 풍미를 구현, 저가 커피는 맛이 없다는 편견을 깼다. 여기에 팝콘, 나초, 핫도그 등
“상임이사직에 선출해 준 조합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조합원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복지 향상과 지역 축산인의 소득 증대를 위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강원 홍천축협 강경필 상임이사는 지난 19일 취임 일성으로 이렇게 밝혔다. 강 상임이사는 “조합원들의 목소리를 최대한 경청하고 이를 경영에 적극 반영해 든든한 복지조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대표기업 유비케어는 약국 운영에 필요한 주요 인프라를 하나의 구독 형태로 제공하는 통합 서비스인 ‘유팜패스’를 공식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유팜패스는 약국 운영에 필수적인 인터넷, CCTV, 정수기, 약국 안심 케어 등을 제공하는 업계 최초 약국 전용 인프라 통합 서비스다. 통신 서비스는 LG유플러스와 제휴해 제공되며, CCTV 및 보안 서비스는 KT텔레캅과 협력을 통해 구성됐다. 이와 함께 쿠쿠, 한화손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미국의 이란 공격과 관련해 과도한 우려는 경계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일 싱가포르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국민께 말씀드린 것처럼 지나치게 우려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했다.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정부는 실물경제와 금융, 군사안보 등 모든 분야에서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청와대 역시 비상대응 체제를 가동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지에서도 관련 상황을 수시로 점검해 대통령에게 보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이날 이재명 대통령과 로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