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트가 청소년 계정을 공식 출시한다고 CNBC가 9일 보도했다. 데이비드 리셔 CEO는 리프트가 청소년 계정 출시를 늦춘 이유에 대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기 때문"이라며 "부모와 운전자 소통을 강화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13~17세 승객을 대상으로 하며, 핀 인증, 실시간 추적, 녹음 기능 등 안전 장치를 제공한다. 청소년 승객을 태울 수 있는 드라이버는 높은 평점을 유지해야 하며, 다수 승객에게 차단된 이력이 없어야 한다. 리프의 경쟁사 우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