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훈 제15대 iM뱅크 은행장이 1일부터 정식으로 취임했다.강 은행장은 취임식에서“혁신에는 실천이 필요한 바 솔선수범의 자세로 은행장이 먼저 2배, 3배 노력하겠다”면서 “가장 지역적인 시중은행으로 찾아가는 디지털 은행의 면모를 갖출 것”이라고 밝혔다.iM뱅크는 31일 오후
4주전
이배영 인천서구복지재단 상임이사가 제15대 인천시사회복지사협회장에 당선됐다.인천시사회복지사협회는 3일 열린 협회장 선거에서 기호1번 이배영 후보가 61.50% 득표율로 기호2번 강병권 후보를 제치고 협회장에 당선됐다고 밝혔다.협회에 등록된 선거인 1천763명 가운데 투표에 참여한 선거인은 1천374명이다.이번 당선으로 협회장 삼선에 오르게 된 이배영 당선인은 "개혁과 변화를 원하는 유권자들의 표심이 작용한 것으로, 회원 중심의 사무처 혁신과 처우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하겠다"고 당선
11시간전
충남 홍성소방서는 2일 제15대 홍성소방서장으로 이동우 서장이 공식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식은 생략하고 간부 및 직원들과의 티타임으로 간소하게 진행됐으며, 지역 안전 강화를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동우 서장은 티타임 자리에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이 소방의 가장 중요한 사명”이라며 “현장 중심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신뢰받는 홍성소방서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예방 중심의 소방행정과 철저한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통해 각종 재난과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
김만식 기자 = 옥천군 대한노인회 옥천군지회장의 취임식이 3일 옥천군지회 사무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지회장은 제15대로 유동빈 위원이 연임됐다
의왕경찰서 제15대 서장으로 조광현 총경이 29일 부임했다.인천 출신인 조광현 서장은 선인고등학교과 경찰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1994년 3 월1일 경위 임용을 시작으로 2021년 종로서 수사과장을 거쳐 서울경찰청에서 안보수사지원과장과 공공범죄수사대장을 역임하고 경기남
인천시 제22대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에 신재경 국민의힘 남동구을 당협위원장이 내정됐다.충남 부여 출신인 신 내정자는 중학생 시절 인천으로 이사 와 인천남중과 인하사대부고, 숭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1999년 정계에 입문한 그는 제15대 국회의원 이정무 의원실에서 경력을 쌓
iM금융그룹이 iM뱅크의 차기 최고경영자로 강정훈 부행장을 선정했다.iM금융그룹은 19일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강정훈 iM뱅크 부행장을 은행장 최종 후보자로 추천했다. 강 후보자는 iM뱅크 주주총회를 거쳐 금년 중 제15대 은행장으로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이번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백병원 부산지역지부는 12월 26일 부산진구 개금2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한 양곡 650kg을 기탁했다.이번에 전달된 쌀은 노동조합 창립 38주년과 제15대 지부장 취임을 기념하는 과정에서 학교법인 인제학원 백중앙의료원과 부산백병원 교직원들이 축하 화환 대신 보내온 쌀을 모아 마련됐다. 축하를 일회성 행사로 마무리하기보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나누자는 취지가 공감을 얻으며 자연스럽게 기부로 이어졌다.기탁된 양곡은 개금2동 관내 취약계층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iM뱅크가 황병우 iM금융지주 회장 겸임 체제를 끝내고 시중은행 전환 후 처음으로 단독 은행장을 선임했다. 전국 단위 시중은행으로의 도약을 위한 지배구조 정상화와 경영체제 전환이 본격화됐다는 평가다.26일 iM뱅크는 임원후보추천위원회와 주주총회를 거쳐 제15대 iM뱅크 은행장으로 강정훈 부행장을 선임했다. 임기는 내년 1월1일부터 시작이다.앞서 iM금융그룹은 19일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iM뱅크 최고경영자 후보로 강정훈 부행장을 추천한 바 있다.1969년생인 강 행장은 1997년 대구은행 입행 이
iM뱅크가 지난달 31일 수성동 본점에서 강정훈 제15대 은행장 취임식을 열었다. 강 신임 행장은 시중은행으로서의 성공적인 연착륙과 함께 지역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디지털 선도 은행을 향후 비전으로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황병우 14대 은행장의 이임식에 이어 강 행장이 직접 취임 포부를 발표하는 프레젠테이션 방식으로 진행됐다. 강 행장은 “iM뱅크가 내년에 창립 60년의 역사를 만들기까지 큰 힘이 되어준 지역민과 전국 고객, 임직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무한한 책임감을 바탕으로 가장 지역적인 시중은행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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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문화관광도시 서귀포’의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고 28일 밝혔다.문화관광체육국을 중심으로 10개 부서 협업 체계를 구축, 공간·콘텐츠·시설을 연계한 사업을 추진해 관광객 체류 확대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냈다.또 2025년 핵심사업인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사업은 새섬–새연교–원도심을 잇는 공간 중심 콘텐츠로 본격 운영, ‘금토금토 새연쇼’와 ‘원도심 문화페스티벌’등 상설 공연은 총 90회, 6만여 명이 관람하며 평균 만족도 96%를 기록했고, 새연쇼와 원도심 연계 효과로 약 85억 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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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로 인정받지 못했던 '소말릴란드' 이스라엘서 최초로 국가 승인
이스라엘이 국제사회에서 국가로 인정받지 못해 온 소말릴란드를 공식 승인하며 외교 관계를 수립했다.이스라엘 정부는 26일 소말릴란드와 완전한 외교 관계를 맺는 협정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협정에는 상호 대사 임명과 양국 대사관 개설이 포함됐다. 이로써 이스라엘은 소말릴란드를 국가로 인정한 최초의 국가가 됐다.기드온 사르 이스라엘 외무장관은 "이번 합의가 지난 1년간 이어진 양국 간 협의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사르 장관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압디라흐만 무함마드 압둘라히 소말릴란드 대통령의 최종 결정으로 협정이 체결됐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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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삼성 계열사 사장단을 대상으로 신년 만찬을 열었다. 삼성 주요 경영진이 총출동한 자리에서 이 회장은 올해 경영 구상과 함께 신년 전략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이날 만찬이 시작되기 전 오후 5시께부터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는 사장들이 하나둘씩 도착했다.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디바이스경험부문장, 용석우 VD사업부장 사장, 한진만 디바이스솔루션부문 파운드리사업부장 사장,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사장 등이 도착했다. 장덕현 삼성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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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양경찰서는 2일, 병오년 새해의 힘찬 출발을 다짐하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이날 시무식에 앞서 김환경 동해해양경찰서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동해시 천곡동에 위치한 현충탑을 참배했다. 순국선열과 전몰군경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해양경찰의 사명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현충탑 참배 이후 진행된 시무식에는 소속 경찰관과 일반직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경찰관 승진임용, 모범공무원증 수여, 장인식 해양경찰청장 직무대행 신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