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는 지난 20일 시청 청백실에서 제6기 행정인턴 정책 아이디어 발표회를 열고 두 달간의 인턴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기수에는 청년 20명이 선발돼 약 2개월간 행정 업무를 보조하며 시정 전반을 체험했다. 지역 현안과 정책 추진 과정을 가까이에서 살피고, 청년의 시각에서 개선 방안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인턴들은 4개 조로 나뉘어 안동문화예술패스 도입, 청년 자립지원 정책 강화, 청년 자기개발 패키지 운영, 청년 대상 금융·투자 안전교육 확대 등을 제안했다. 현장 경험을 토대로 실효성을 높인 아이디어가 제시됐다는
이재만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기업 유치를 시정의 최우선 가치로 내건 ‘비즈니스 중심 행정 대구’ 청사진을 공개했다.이 예비후보는 지난 20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제1차 정책발표회’를 열고 ‘기업 중심 대구’를 향한 승부수를 던졌다.과거 두 차례 당내 대구시장 경선에서 고배를 마셨던 그는 이번 발표에서 한층 정교해진 경제 공약으로 배수진을 쳤다.이 예비후보가 내세운 1호 공약의 핵심은 대구시 조직 내 ‘기업유치국’ 신설이다. 단순히 기업을 기다리는 행정이 아닌 전담 부처를 통해 투자 지원 체계를 원스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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