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자활근로사업 참여자의 성실한 근로를 보상하고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자활성공지원금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지난 해 10월부터 시행 중인 이 사업은 자활성공지원금을 통해 참여자의 자립 의지를 높이고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지원 대상은 2024년 이후 자활근로사업 참여 이력이 있고, 민간 시장에서 취·창업 후 6개월 이상 근무 중이며, 생계급여 탈수급 조건을 충족한 자로, 세 가지 요건을 모두 갖춰야 한다.지원 내용은 취업 후 6개월간 근로를 지속하면 50만 원을 지급하고, 이후 6개월을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