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는 구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오는 7월 27일까지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평생교육이용권’은 자격증, 어학, 창업, 인문학 등 다양한 평생교육 강좌를 수강할 수 있도록 수강료와 교재비를 지원해, 개인의 학습 기회 확대와 자율적 성장을 통해 삶의 활력을 부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이번 2차 모집은 상반기 1차 모집과는 달리 소득 기준이 전면 폐지되어 소득과 상관없이 19세 이상 성동구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이 대폭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