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측제어설비 정비회사 우진엔텍이 2025회계연도 결산배당으로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보통주 1주당 배당금은 150원이다.우진엔텍은 시가배당률을 보통주 기준 0.57%로 제시했으며, 배당금총액은 13억9784만3700원이다. 배당기준일은 2026년 3월 30일로 정했다.이번 배당은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확정된다. 이사회 결의는 2026년 2월 9일에 이뤄졌고, 사외이사 3명이 참석했으며 감사도 참석했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우진엔텍의 주가는 2월 9일 15시 50분
계측제어설비 정비회사 우진엔텍의 최광규 이사가 1월 30일 공시를 통해 보유 주식 수 변동을 보고했다. 최광규 이사는 비등기임원으로, 이번에 보유 주식 1505주를 매도했다.1월 27일 장내매도를 통해 최광규 이사의 보유 주식 수는 1505주에서 0주로 감소했다. 이에 따라 보유 지분율도 0.02%에서 0%로 하락했다. 매도 단가는 주당 2만6604원이었다.종목시세정보에 따르면, 1월 30일 장마감 기준 우진엔텍의 주가는 2만6700원으로 전일 대비 1200원 하락했다.최근실적을 보면,
첨단 필터 기술에 특화된 전문 파운드리 기업 쏘닉스는 중국의 뉴소닉과 Si-SAW 기술 중심의 파운드리 공급 계약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뉴소닉은 중국 단말기 제조사에 주요 부품을 공급하는 신생 팹리스 기업이다.쏘닉스는 뉴소닉을 위한 TF-SAW의 일종인 고성능 Si-SAW 웨이퍼를 제조하는 특화 파운드리 역할을 수행하며, 뉴소닉은 완성된 필터 및 RF 모듈 제품을 중국내 티어 1 스마트폰 제조사에 공급하게 된다.이번 전략적 파트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AI 행정이 실패하는 가장 흔한 장면은 의외로 단순하다. “좋은 시스템을 도입했는데, 아무도 안 쓴다.” 이유는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조직과 교육이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공무원은 매일 문서를 쓰고, 민원을 처리하고, 규정을 해석하며, 그 결과에 책임을 진다. 이런 업무 세계에 AI가 들어오면 효율이 오르기도 하지만, 동시에 불안도 커진다. “이걸 써도 괜찮을까?”, “혹시 정보가 새면 누가 책임질까?”, “AI가 만든 문장을 그대로 쓰면 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질문이 먼저 떠오른다.AI 행정의 성패는 결국 이 불
여명라이온스클럽이 지역 어르신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며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여명라이온스클럽은 지난 5일 중구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9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평소 클럽이 지향해 온 지역사회 상생 가치를 실현하고,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특히 여명라이온스클럽은 복지관 내 경로식당에서 조리와 배식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수행하며 어르신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여명라이온스클럽 관계자는 “현장에서 봉사하며 작은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