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소방서는 봄철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지역내 노유자시설의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차별화된 특수시책을 추진하며 군민 안전 지키기에 나섰다. 단양소방서는 최근 단양군의용소방대와 협력을 통해 지역내 요양시설 및 아동시설 등 노유자시설 22개소를 대상으로 배터리,분전반,콘센트 등 발열 우려가 높은 지점에 ‘온도감응형 스티커’를 부착했다. 온도감응형 스티커는 특정 온도 이상으로 열이 발생하면 색상이 변해 시각적으로 화재 위험을 즉각 알 수 있게해주는 안전장치이다. 이를 통해 시설 관계자들은 일상 점검중에도
칠곡군은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한영희 칠곡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5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공공·민간시설 4개소를 대상으로 칠곡소방서와 안전관리자문위원 등 각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한 민·관 합동점검으로 진행했으며, 소방·전기·건축 등 주요 안전 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 지역 사전투표율 23.84%를 기록했다.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는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에 서울지역 전체 선거인 831만9134명 중 198만3478명이 참여해 최종 사전투표율 23.84%를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전국 기준 사전투표율보다 0.33%포인트 높고 지난 제8회 지방선거 때와 비교하면 2.64%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지역별 사전투표율을 보면 25개 자치구 가운데 종로구가 가장 높았고 강남
농촌진흥청은 지난 5월 26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한우연구센터 내 약 260헥타르 규모 초지에 암소 100여 마리를 방목했다. 해발 약 800m 고지대에 위치해 여름철에도 비교적 서늘한 기후를 유지하는 대관령 초지는 한우 암소를 방목하기 알맞은 환경이다. 대관령 한우연구센터는 매년 5월 말부터 10월까지 한
지난달 29일 오후 11시38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의 한 단독주택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60대 남성 등 주민 2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았다. 불은 주택 2층 내부 59㎡를 태워 136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약 30분만에 까졌다. 경찰 등은 화재가 난 세대 화상실 인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동아제약이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지역 복지단체에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공헌 지활동에 앞장서고 있다.동아제약은지난 4일 서울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서 '제15회 사랑나눔 바자회' 수익금 전달식을 열고 1억700만 원을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백상환 동아제약 사장과 김영섭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여했다.후원사 기부금을 포함해 총 1억700만 원의 바자회 수익금은 긴급
대구교통공사가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를 위한 시민 의견 수렴에 나선다. 공사는 6월 5일부터 18일까지‘2026년 공공데이터 수요 및 활용도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시민, 기업, 연구기관 등의 의견을 반영해 신규 개방 데이터 수요를 파악하고 활용도 높은 데이터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AI 학습·분석·서비스
대구광역시는 서구노인복지관 교육장에서 5월 12일부터 26일까지 금융감독원과 협업해 ‘AI디지털배움터 금융감독원 시니어 금융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고령층이 급변하는 디지털 금융환경에 보다 안전하게 대응하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금융 지식과 디지털 금융 활용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