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달성군자원봉사센터가 방학을 맞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체험형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센터는 지난 25일 달성군 북부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인 ‘달성 빛·나·봉 체험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달성군청소년봉사단 소속 청소년 50여 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환경 분야를 결합한 맞춤형 융합 과정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시민구조봉사단과 연계한 심폐소생술 및
인천유나이티드 수뇌부의 만행을 참다못한 팬들이 박찬대 새 구단주가 지켜보는 앞에서 조건도 대표이사를 직격했다.▶관련 기사: 인천일보 25일 온라인판 정치인 행사에 구단 유스 지도자들 ‘사복’ 입혀 참석시킨 인천유나이티드 인천 팬들은 26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
영주시는 여름철 시민들의 대표 휴식 공간인 서천 일원에서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드론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매주 목·금·토·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드론 배달점은 문정야외물놀이장, 서천둔치 건너편, 파크골프장 제2구장, 강바람놀이터 건너편, 지천둔치 등 5곳에 마련됐다. 시민과 관
실감미디어 콘텐츠 전문 기업 닷밀의 최대주주 정해운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4.94%로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연명 보고자의 장내 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단순 추가 취득이 제시됐다.정해운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7월 2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43만60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대비 1만244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4.94%로, 0.07%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38만524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자동차 부품 기업 태양기계의 박경희 대표이사가 소유한 태양기계 주식 수량이 2434주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1월 15일 주식 수는 56만7776주, 지분율은 7.63%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31일 주식 수는 57만210주, 지분율은 7.66%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434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3%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9일 보통주가 2434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57만
네이버가 검색과 콘텐츠 서비스를 동시에 재편하고 있다. 부동산과 경제지표 검색에는 인공지능 기반 요약 기능을 붙여 정보 탐색 편의성을 높이고 14년간 운영한 네이버TV는 종료해 클립과 치지직 중심으로 콘텐츠 역량을 모으기로 했다.31일 네이버는 부동산 단지와 경제지표 검색 결과에 AI 브리핑과 네이버페이 부동산·증권 콘텐츠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서비스를 개편했다. 이용자는 아파트 단지를 검색하면 평형별 시세, 매물, 실거래가, 배정 학교, 대출 금리와 한도 등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부동산 검색 결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는 29일 황상하 사장이 신내4 송수관로 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폭염 대비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폭염과 풍수해에 대비해 건설 현장 근로자의 건강 확보와 안전 의식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황 사장은 이날 ▲휴게실 등 근로자 편의 시설 운영 상태 ▲냉방기 가동, 얼음·생수 비치, 온열 응급키트 등 온열 질환 예방 5대 수칙 이행 여부를 점검했다.온열 질환 발생을 가정한 모의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지난달 생산과 소비, 투자가 모두 증가하며 주요 산업활동 지표가 3개월 만에 동반 개선됐다. 자동차와 반도체 생산이 광공업 반등을 이끌었고 승용차 판매와 설비투자도 늘어나면서 전반적인 경기 지표가 상승 흐름을 보였다.31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6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산업 생산지수는 전월보다 2.3% 상승했다. 이 지수는 계절조정 기준이며 농림어업은 제외된다. 생산, 소비, 투자가 전월 대비 모두 늘어난 것은 지난 3월 이후 3개월 만이다.전산업 생산은 공공행정 부진에도 광공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