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서비스 ‘실손24’를 이용한 2026년 7월 청구 건수가 전년도 월평균 실손보험 청구의 4.6%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다.7월 말 가입자는 453만8,661명으로 전체 가입자의 13.0%였고, 대상 요양기관 10만5,643곳 중 4만2,808곳만 연계를 마쳐 연계율은 40.5%였다.의원 연계율은 18.1%, 한방병원은 2.7%였다. 박민규 의원은 의료기관 참여가 낮은 원인을 분석하고 현장 중심의 활성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서류 없이 실손보험금을 청구하도록 만든 ‘실손24’가 시행 2년을 앞두고도 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