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신현진 부사장이 주식 보유 상황을 2026년 2월 2일 공시했다. 신현진 부사장은 삼성전자의 비등기임원으로, 이번 보고에서 주식 수가 1175주 증가했다고 밝혔다.2025년 7월 28일 기준으로 신현진 부사장은 삼성전자 주식 2403주를 보유하고 있었다. 2026년 1월 26일 기준으로는 3578주로 증가했다. 이는 자사주 상여금 지급에 따른 변동으로, 주식 수가 1175주 증가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2026년 1월 26일에 보통주 2403주를 장내 매도했으며, 같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석주 전 통영시장 "출마할 것"
"위기의 통영을 다시 세우기 위해 이제 시민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지난 선거에서 천영기 현 시장에게 1679표 차로 석패했던 민주당 소속 강석주 전 통영시장이 오는 6·4 ...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보] 검찰, 위례 개발 비리 "항소 포기"…유동규, 남욱 등 '무죄' 확정
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의혹 재판과 관련해 1심에서 피고인 전원 무죄가 선고된 가운데, 검찰이 항소를 포기했다. 서울중앙지검은 4일 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사건과 관련해 "법...
Generic placeholder image
FBI 사칭해 테러 메모 남긴 30대 송치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Generic placeholder image
출근길 만취 상태로 운전대 잡은 40대, 경찰에 붙잡혀
지난해 12월 9일 오후 3시 35분께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인근 도로를 SUV가 차선을 넘나들며 주행 중이었다.때마침 이 주변에서 자신의 차량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구 감소 지역의 새로운 희망으로” 최명서 영월군수가 그리는 상동별곡의 미래
영월군은 상동읍 청년마을 공유주거 시설인 ‘상동별곡’의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밭멍을 수탁 운영자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횡성한우 사수, 방심은 없다”방역망 24시간 풀가동
횡성군은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가축방역 우수사례 시군 평가에서 1위로 선정되어 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여받는 등 도내 최고 수준의 방역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
Generic placeholder image
도기욱 경북도의원, 설 맞아 예천군노인복지관 방문해 위문품 전달
경상북도의회 도기욱 의원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9일 예천군 예천읍에 위치한 예천군노인복지관을 방문해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농협 강원본부, 동절기 가축질병 차단 방역 총력
농협중앙회 강원본부와 원주축산농협은 10일 원주시 원주천 철새도래지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고병원성 조유인플루엔자 차단을 위한 방역상황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릉시, 'AI 케어콜 돌봄서비스' 본격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는 2월부터 65세이상 돌봄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고독사 위험가구 20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AI 케어콜 돌봄서비스’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