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조선사 삼성중공업이 12월 23일 공시를 통해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LNG운반선 2척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7430억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9조9031억원 대비 7.5%에 해당한다.계약 기간은 2025년 12월 22일부터 2029년 3월 31일까지로, 공사진척에 따라 대금이 지급된다. 계약금액은 계약일의 매매기준환율 1477.8원/달러를 적용해 산정됐다.삼성중공업의 주가는 12월 23일 오전 11시 10분 한국거래소 기준으로 전일 대비 250원(+1.01
조선·플랜트 기업 한화오션이 12월 19일 공시를 통해 유럽 지역 선주와 LNGC 7척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2조5891억원이며, 계약기간은 2025년 12월 18일부터 2029년 6월 30일까지다.계약금은 공사 진척에 따라 수금되며, 계약금액은 2025년 12월 18일자 매매기준환율인 1USD = 1478.60원을 적용해 계산됐다. 최근 매출액은 10조7760억원으로, 매출액 대비 24%에 해당한다.한화오션의 주가는 12월 19일 오전 9시 30분 한국거래소 기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LNG운반선 2척을 7430억 원에 계약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 선박은 2029년 3월까지 순차적으로 선주사에 인도될 계획이다.삼성중공업은 이번 계약을 포함해 올해 들어 LNG운반선 9척, 셔틀탱커 9척, 컨테이너운반선 9척, 에탄운반선 2척,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LNG운반선 2척을 7430억원에 계약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 선박은 2029년 3월까지 차례대로 선주사에 인도될 계획이다.이번 계약으로 삼성중공업은 올해 들어 총 74억 달러를 수주했다. 수주 실적은 ▲LNG운반선 9척 ▲셔틀탱커 9척 ▲컨테이
HD현대는 12월 18일 자회사 에이치디현대삼호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컨테이너선 4척에 대한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6896억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7조31억원 대비 9.85%에 해당한다.계약은 2025년 12월 18일부터 2028년 11월 20일까지 진행되며, 대금은 공사진척에 따라 수금된다. 계약금은 선급금으로 지급되며, 계약금액은 달러당 1478.60원의 환율로 계산됐다.에이치디현대삼호의 자산총액비중은 에이치디한국조선해양의 2024년말 재무상태표 기준으
HD한국조선해양은 12월 19일 공시를 통해 자회사 에이치디현대삼호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컨테이너선 4척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6896억원으로, 이는 에이치디현대삼호의 최근 매출액 7조31억원 대비 9.85%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5년 12월 18일부터 2028년 11월 20일까지다.계약금은 계약일 최초 고시환율인 USD 1 = 1478.60원을 적용하여 계산됐다. 주요 계약 조건으로는 계약금 및 선급금이 있으며, 대금은 공사진척에 따라 수금된다.종목시
글로벌 조선사 삼성중공업이 1월 2일 공시를 통해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LNG운반선 2척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7211억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9조9031억원 대비 7.3%에 해당한다.계약은 2025년 12월 31일부터 2028년 9월 15일까지 진행되며, 대금은 공사진척에 따라 지급될 예정이다. 계약금액은 계약일의 매매기준환율 1434.9원/달러를 적용해 산정됐다.2026년 1월 2일 오전 11시 20분 한국거래소 기준 삼성중공업의 주가는 전일 대비 0.62
삼성중공업이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액화천연가스 운반선 계약을 체결했다.삼성중공업은 LNG 운반선 2척을 총 7430억 원에 수주했으며 선박은 2029년 3월까지 순차적으로 인도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이번 계약으로 삼성중공업은 올해 LNG 운반선 9척을 포함해 셔틀탱커 9척, 컨테이너 운반선 9척, 에탄 운반선 2척, 원유 운반선 11척, 해양생산설비 예비작업계약 1기 등 총 74억 달러 규모의 수주 실적을 기록했다.조선 부문에서는 다양한 선종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일감을 확보하며 연초 목표
한화오션은 유럽 지역 선주로부터 액화천연가스 운반선 7척을 총 2조5891억 원에 수주했다고 19일 공시했다.한화오션 측은 이번 수주와 관련해 “유럽 선주와 용선주들이 당사가 강점을 가진 LNG 고압엔진의 탄소배출 저감 기술에 대해 높은 신뢰와 관심을 보였다”고 설명했다.수주한 LNG 운반선 7척은 모두 동일 사양으로 건조될 예정이며, 구매·생산·설계 과정에서 효율이 극대화돼 회사의 안정적인 수익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한화오션은 이번 수주로 현재까지 초대형 원유운반선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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