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조선사 삼성중공업이 아프리카 지역 선주와 컨테이너선 2척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계약 구분은 공사수주이며 체결 계약명은 컨테이너선 2척이다. 계약금액은 달러당 1380.3원의 계약일 매매기준환율을 적용해 4445억원으로 산정됐다. 이는 최근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10조6500억원의 4.2%에 해당하며 대규모법인 기준 적용 대상이다.계약 상대방은 아프리카 지역 선주이며 판매·공급 지역도 아프리카 지역으로 명시됐다. 회사와의 관계는 별도로 기재되지 않았다.계약
조선·플랜트 기업 한화오션이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로부터 VLGC 3척을 수주하는 공사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이번 계약의 계약금액은 4778억원이며, 이는 한화오션의 최근 매출액 12조 7835억원 대비 3.7%에 해당한다. 계약금액은 2026년 8월 31일 기준 매매환율인 달러당 1376.50원을 적용해 산출한 금액으로 명시됐다. 계약상대는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이며 회사와의 특수관계는 기재되지 않았다.계약기간은 2026년 8월 31일부터 2030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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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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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IFA 2026 혁신상 4개 수상…무풍콤보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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