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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진숙 후보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달성군 단수 추천
오는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대구 달성군 공천 결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단수 추천됐다.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6차 발표를 통해 경선 및 단수 추천 지역을 최종 의결했다고 1일 밝혔다.공천 결과 대구 달성군 선거구는 이진숙 후보가 단수 추천됐다.공관위는 "예리한 시각과 흔들림 없는 원칙을 보여주며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해 온 검증된 오피니언 리더"라며 "달성군이 지닌 정치적 상징성에 부응하는 경쟁력을 바탕으로 군민의 목소리를 국회에 힘 있게 전달할 훌륭한 대변자가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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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투표 결과...비례대표 1~13위 발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회 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13명의 순번이 결정됐다.민주당 제주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30일 당사에서 6·3 지방선거 비례대표 후보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당선 예상권인 1~8위 순번은 다음과 같다.①박지은 제주도당 교육특별위원장 ②임혜주 제주도당 여성위원장 ③정다운 전 제주도당 대변인 ④고석준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위원장 ⑤장희순 제주도당 직능위원장 ⑥오경남 전 제주대학교 총학생회장 ⑦강영아 서귀포시지역위원회 여성위원장 ⑧임찬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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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역 환승센터 복합개발 추진
국가철도공단이 오송역 환승센터 복합개발 사업 추진을 위해 민간사업자를 공모한다.이 사업은 철도를 중심으로 다양한 교통수단을 연계하는 입체적 환승체계를 구축하고, 상업·업무·문화 기능이 결합된 복합공간을 조성하는 것이다.국가철도공단, 충청북도, 청주시는 지난해 3월 업무협약 이후 오송역 중심의 종합개발계획을 공동으로 검토해 왔으며, 이번 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은 그 첫 단계다.오송역은 경부고속철도와 호남고속철도가 교차하는 국내 유일의 고속철도 분기역으로 전국 철도망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거점이다.공단은 공모를 통해 복합환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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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철 아라동을 후보 "ILO 기준의 '제주형 좋은 일자리' 마련"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아라동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정현철 예비후보가 "청년 인구 유출의 주요 원인은 ‘열악한 노동 환경’"이라며 땀의 가치를 보장하기 위한 노동 특화 공약을 발표했다.정 후보는 “현재 제주는 저임금, 높은 비정규직 비율, 장시간 노동이라는 삼중고로 인해 청년들이 정주를 포기하고 있다”며, 단순 취업률 통계가 아닌 일자리의 ‘질’을 보장하는 국제노동기구 기준의 ‘제주형 좋은 일자리 기준’ 마련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이어 “노동 패러다임이 ‘일자리’에서 ‘일거리’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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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2026 세계노동절 제주대회 개최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1일 오전 11시 제주시청 앞에서 ‘서광석 열사정신 계승! 원청교섭‧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 2026 세계노동절 제주대회’를 열고 원청교섭과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를 결의했다.대회에서는 서비스연맹 백화점면세점판매서비스노동조합 면세점업종본부 한영숙 본부장, 공공운수노조 제주지부 JDC파트너스지회 김동구 지회장의 원청교섭 투쟁발언과 민주노총 제주본부 몸짓패 ‘혼디어우러정’, 서비스연맹 몸짓패 ‘탐나고’의 몸짓 문화선동, 민주일반연맹 민주일반노조 제주합창단지회, 서귀포합창단지회 조합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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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4·3아카이브 기록관 건립 위한 타당성 조사 착수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4·3 관련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보존·활용하기 위한 ‘제주4·3아카이브 기록관' 건립의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한다.이 사업은 지난해 8월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제주 7대 공약 15번 과제'로 반영됐으며, 총사업비 300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이번 용역에서는 기록관의 기본 구상과 건립 부지 선정, 운영 방향 및 행정절차 이행 방안 등을 마련한다.용역 입찰은 오는 8일까지 참가 등록 및 제안서 제출을 시작으로 진행되며, 제안서 평가를 거쳐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용역 추진을 위한 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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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부천FC-제주SK전' 열린 축구장서 쏟아진 욕설...무슨 일?
어린이날인 지난 5일 부천종합운동장. 연고이전 더비로 불리는 부천FC와 제주SK의 K리그1 맞대결이 진행됐다.부천 서포터즈들은 경기 시작 전 연고이전을 규탄하는 통천과 함께 '20년 전 부천의 어린이는 지금도 부천을 지키고 있다'는 내용의 현수막을 내걸었다. 여기까지는 문제가 없었다.문제는 경기가 시작하고 나서 터졌다. 후반전을 시작하기 위해 제주SK 김동준 골키퍼가 홈팀 서포터즈 앞 골문으로 향했다. 골문 앞에 선 김동준이 서포터즈를 향해 인사를 하려고 하자, 야유가 쏟아졌다. 김동준은 이날 경기 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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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철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9일 개최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선 국민의힘 고기철 예비후보가 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나선다.고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5시 서귀포시 일주동로 8642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고 예비후보는 "서귀포의 변화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며 "그동안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준비된 정책을 바탕으로, 말이 아닌 결과로 서귀포의 변화를 증명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이번 선거는 단순한 인물과 정당의 선택이 아니라 서귀포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분기점"이라며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실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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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회원 80% 회복? … 쿠팡, 1분기 3500억 적자 쇼크
쿠팡 모회사인 쿠팡Inc가 올해 1분기 3545억원 규모의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 전환했다. 지난해 말 발생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 이후 고객 보상 비용과 회원 이탈, 물류망 비효율 등이 겹치면서 4년 3개월 만에 최대 규모의 분기 손실을 기록했다.6일 쿠팡Inc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1분기 연결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쿠팡Inc의 올해 1분기 매출은 85억400만달러로 전년 동기 79억800만달러 대비 8% 증가했다. 1분기 평균 원·달러 환율 1465.16원을 적용하면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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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 '24시간 상시 출동체계' 전면 확대..."재난 대응 강화"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1일부터 서귀포·서부·동부소방서의 현장대응단장 24시간 상시 출동체계를 전면 확대했다.이번 전면 확대로 도내 4개 전 소방서가 동일한 수준의 현장지휘체계를 갖추게 됐다.이번 개편의 핵심은 소방서별 현장지휘체계의 편차를 해소하고, 도내 전 지역 어디서나 균형 있는 소방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에 있다.제주소방안전본부는 2023년 5월 1일 4개 소방서에 현장대응단을 신설하고, 재난 현장 중심의 지휘체계 강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해왔다.특히 제주소방서는 2024년 7월 9일부터 현장대응단장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