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남해군과 사천시가 남해안 균형발전과 미래 산업·관광 인프라 혁신을 위해 뜻을 모았다. 장충남 남해군수와 박동식 사천시장은 6일 남해군청에서 ‘사천
사천시가 전국 최초로 공무원의 권리와 의무를 명문화한 ‘사천시 공무원 청렴 헌법’을 제정했다.사천시 공무원 청렴 헌법은 대한민국 헌법의 기본 가치와 이념을 바탕으
중부뉴스통신 = 사천시와 남해군이 우주항공산업 성장과 남해안 관광 활성화를 위해 ‘사천우주항공선 국가철도망 구축’을 정부에 공동 건의한다.사천시와 남해군은 3월
사천시와 남해군이 국가철도망 구축 상생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양 시군은 오는 6일 남해군청에서 우주항공산업 성장과 남해안 관광 활성화를 위해 ‘사천 우주항공선 국
남해군 고현면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5일 올해로 100세를 맞은 정봉선 씨가 생활하고 있는 화방동산양로원을 방문해 장수축하물품을 전달했다.물품 전달은 지난해 6월 제정된 ‘남해군 장수축하물품 지급에 관한 조례’에 따른 것으로 50만 원 이내 범위에서 지원한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발 마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통안전 교육의 장, 사천시 어린이교통체험장이 새로운 모습으로 문을 열었다.사천시 용현면 시청3길 15에 위치한 사천시 어린이교통체험장은 20일 오후 2시 박동식 시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어린이집 연합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을 개최했다.이날 개장식은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기념사 및 축사, 특별 퍼포먼스, 커팅식과 기념촬영,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새롭게 문을 연 어린이교통체험장은 2023년 1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사업비 24
사천 극단 장자번덕이 사천시·사천문화재단과 협약을 맺었다.사천시는 12일 사천시장실에서 사천문화재단, 극단 장자번덕과 ‘사천시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정 및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026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에 극단 장자번덕이 선
남해군은 지난달 27일 남해군 꿈나눔센터에서 희망을나누는사람들과 ‘희망나눔운동’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장학증서 전달식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경남 사천시가 경기 둔화와 고금리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내 제조 중소기업 지원에 나선다. 시는 지난 1월 19일 '2026년 사천시 중소기업육성자금 융자지원 계획'을 공...
경남 사천시는 미취업 청년들의 안정적인 구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천시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의 참여자 13명을 선정하고 3월부터 수당을 지급한다. 청년구직활동...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와대 "중동 사태, 지나친 우려 필요 없어"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미국의 이란 공격과 관련해 과도한 우려는 경계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일 싱가포르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국민께 말씀드린 것처럼 지나치게 우려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했다.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정부는 실물경제와 금융, 군사안보 등 모든 분야에서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청와대 역시 비상대응 체제를 가동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지에서도 관련 상황을 수시로 점검해 대통령에게 보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이날 이재명 대통령과 로렌스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천 오폭 1년, 버려진 상흔] 지붕처럼 무너진 일상…안전한 봄날 언제 오나
포천 오폭 사고 1년. 폭발은 멈췄지만, 마을 주민들의 시간은 회복되지 못한 채 그날에 멈춰 있다. 트라우마는 방치됐고, 복구·보상은 지연됐다. ‘알 권리’ 보장 없는 훈련 방식도 여전하다. 인천일보는 최초의 주민 심리 실태조사와 훈련장의 사전 고지 안전성 점검에 나섰다. 그리고 전문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대한독립 만세" 울려 퍼져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이 1일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동수기자 [email protected]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토] 신세경, 청순 볼빵빵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Generic placeholder image
[심층분석]하메네이의 종말과 김정은의 공포..."트럼프 '에픽 퓨리'가 설계한 2026년 한반도 운명은?"
하메네이의 종말과 평양의 공포, 트럼프 2기 '에픽 퓨리'가 설계한 2026년 한반도 운명28일 새벽, 이란 테헤란의 하늘이 붉게 물들었다. 미 공군의 전자전기와 AI 정밀 타격 자산이 투입된 '장대한 분노' 작전은 이란 신정 체제의 정점인 하메네이를 단숨에 제거했다. 이는 단순한 군사 작전이 아닌,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선포한 '지도부 직접 제거'라는 공포의 뉴노멀이다. 이제 전 세계의 시선은 평양으로 향한다. 하메네이의 운명은 김정은에게 어떤 메시지를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교육연구정보원 미디어교육센터 ‘미디어 창작교실’ 운영
충북교육연구정보원 미디어교육센터는 ‘2026 미디어교육 창작교실’을 운영한다.프로그램은 초등학교 5학년 이상 도내 초·중·고 학급, 동아리를 대상으로 미디어 콘텐츠 기획, 제작, 편집 과정을 경험하고 창의적 표현과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은 올해 상하반기로 나눠 총 60개 학급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학교로 찾아가는 방식과 미디어교육센터를 찾는 방식이다. 센터 방문시 전세버스를 지원한다.프로그램은 △팟캐스트 제작 △숏폼 영상 제작 과정 중 하나를 골라 참여할 수 있다. 학생들은 4인 1팀으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본드엑스(BONDX), 글로벌 도약 위한 ‘BXID 스왑’ 발표… “자산 가치는 그대로, 성장 잠재력은 확대”
1시간전
본드엑스, 글로벌 도약 위한 ‘BXID 스왑’ 발표… “자산 가치는 그대로, 성장 잠재력은 확대” 블록체인 플랫폼 TIUM과 BONDX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토큰 구조 개편에 나선다. TIUM 측은 최근 공지를 통해 기존 BONDX 토큰을 새로운 토큰 BXID로 전환하는 스왑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인 살해한 뒤 시신 유기한 40대 남성 체포
금전 문제로 지인을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A씨를 긴급체포했다고 7일 밝혔다.A씨는 지난 4일 자신이 운영하는 옥천군의 한 사업체 사무실에서 지인 B씨를 살해한 뒤 인근 야산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전날인 6일 B씨 가족의 실종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용의자로 특정, 이날 오전 A씨 사무실에서 그를 긴급체포했다.같은날 경찰은 그가 시신을 유기했다고 지목한 옥천군 야산 일대에서 시신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도, 쌀수급 안정 재배지원사업 추진
충북도는 쌀 수급 안정과 식량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전략작물직불제와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을 추진한다.전략작물직불제는 논에 밥쌀용 벼 대신 두류, 조사료, 깨, 옥수수, 율무 등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과 농업법인에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올해는 품목별 지원을 늘려 1㏊ 당 작물별 50만~550만원을 지급한다.여기에 동계작물과 하계작물을 이모작 재배하면 1㏊ 당 10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특히 올해부터는 수급조절용 벼를 전략작물직불제 지원 품목에 포함했다. 수급조절용 벼는 평상시에는 가공 용도로 제한해 시장격리하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갑질·직장 내 괴롭힘’ 의혹⋯ 세종경찰청 간부 대기발령
세종경찰청 간부 경찰관이 갑질과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이 제기돼 대기발령됐다.경찰청은 최근 세종경찰청 소속 A총경을 충북경찰청으로 대기발령 조처했다.A총경은 지난해 하반기 특정 직원의 인사 문제를 놓고 부하 직원을 괴롭힌 의혹을 받고 있다.특정 직원을 과 산하 부서로 데려 오려 하다가 하급자인 부서 관리자가 문제 제기를 하며 마찰이 불거졌고 이때 A총경의 과거 갑질 관련 진정까지 제기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청은 A총경에 대한 진상조사 후 징계 절차를 밟고 있다.A총경은 부하 직원에게 부적절한 지시나 행동을 한 적이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