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이 손실계약비용이 대거 발생하며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기대치에 못미쳤으나, 올해는 위험손해율이 하락하며 자본비율이 비약적으로 개선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박혜진, 권용수 대신증권 연구원은 24일 보고서에서 "현대해상은 전날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장기보험 위험 손해율을 지난해보다 0.6%p하락한 101.2%로 예측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대해상 측은 언더라이팅 연도 1~3년차 손해율을 상당히 관리하고 있으며, 실제 언더라이팅 연도 1~2년차에서 손해율 하락이 관측돼, 장기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