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의회 진후진·박춘남·서정식 의원이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 조례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주관하는 지방의원 약속대상은 지방의회의 입법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한 의정활동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매년 분야별로 수상자를 선정한다. 2025년 경북 22개 기초의회에서 총 5명을 선정하는데 문경시의회가 3명을 차지했다. 이는 중소도시 지방의회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사례로 평소 문경시의회의 입법역량과 의원들의 노력을 객관적으로 입증하는 좋은 계기가 되고 있다.
문경시의 고령화 속도가 가파르게 진행되는 가운데, 노인의 디지털 소외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실생활 중심의 디지털 교육 확대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박춘남 문경시의회 의원은 2일 오전 11시 열린 제290회 문경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디지털 기술이 일상
첨단 필터 기술에 특화된 전문 파운드리 기업 쏘닉스는 중국의 뉴소닉과 Si-SAW 기술 중심의 파운드리 공급 계약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뉴소닉은 중국 단말기 제조사에 주요 부품을 공급하는 신생 팹리스 기업이다.쏘닉스는 뉴소닉을 위한 TF-SAW의 일종인 고성능 Si-SAW 웨이퍼를 제조하는 특화 파운드리 역할을 수행하며, 뉴소닉은 완성된 필터 및 RF 모듈 제품을 중국내 티어 1 스마트폰 제조사에 공급하게 된다.이번 전략적 파트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대구 달성군은 2026년부터 적용되는 지방세 관련 법령 개정에 따라 실질적인 세제 혜택을 받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이번 지방세 개정은 빈집 정비 활성화, 주거 안정을 통한 민생경제 회복 지원 등에 중점을 두었다.
주요 개정 내용은 △빈집 철거 후 토지 재산세 감면과 철거 후 신축 시 취득세 감면 신설 △생애 최초 및 출산·양육 목적 주택 취득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