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테크 기업 버시스는 AI로 재현한 아티스트와 대화를 나누고 사진·퀴즈 등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인터랙티브 팬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첫 번째 아티스트는 래퍼 기리보이로, 서비스명은 '기리보이님의 미니홈피'다.Y2K 감성의 미니홈피 컨셉트로 구성된 이 서비스는 팬이 캐릭터를 클릭하면 기리보이의 말투를 학습한 AI와 대화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는 '고민상담소' 콘셉트로, 팬의 고민에 기리보이 특유의 솔직하고 무뚝뚝한 답변을 제공한다. 미공개 화보를 활용한 퍼즐 게임, 아이템으로 꾸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