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최신 운영체제 맥OS 타호에서 디자인, 통합 기능, 생산성 도구를 강화해 사용자 경험을 한층 끌어올렸다.15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맥OS 타호는 새로운 디자인인 리퀴드 글래스를 적용해 아이콘과 배경화면 색상을 자동으로 조정하고, 파인더와 시스템 전반의 시각적 요소를 새롭게 다듬었다. 일부 앱은 아직 아이콘 업데이트가 완료되지 않았지만, 매킨토시 HD 아이콘 등 상징적 요소도 개선돼 전체적인 시각 경험이 향상됐다.또한 타호는 아이폰과의 연속성을 강화하며 전화 앱을 새로 도입, 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