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화재단 한국근대문학관이 지난해 3월부터 8개월간 진행한 ‘2025 신바람 동네책방 책담회·축제’에 총 901명의 시민이 참여해 높은 만족도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한국근대문학관은 지난해 이 사업을 통해 총 29곳의 인천 지역 동네책방에서 60회차의 책담회를 운영하며, 시민과 책방, 작가가 함께 호흡하는 생활밀착형 독서문화 확산 모델로 주목을 받았다. 만족도는 98.66점으로 나타나 높은 시민 체감도와 참여 만족도를 입증했다고 문학관측은 설명했다.책담회는 작가 강연과 질의응답 중심의 북토크 외에도, 낭독, 드로잉, 애니메이션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