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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이 거리공연 활성화사업 ‘들썩들썩 인 대전’ 7월 공연을 15~25일까지 운영한다.‘들썩들썩 인 대전’은 생활권 중심의 거리공연으로, 다양한 장르의 지역 예술인들이 대전 곳곳을 찾아가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공연을 선보인다.7월에는 음악, 전통예술, 복합 분야 등 41개 예술단체가 참여해 아파트 단지와 광장, 공원, 지하철역 등 시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공간에서 다채로운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공연 일정은 △15일 산내주공아파트, 마치광장 △18일 대전역 4번출구 지하, 갑천생태공원 △ 22일 유성온천공원
한국철도공사가 철도역 노숙인 11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코레일의 노숙인 일자리 협력사업 대상 역은 대전역·천안역을 비롯해 서울과 부산 등 전국 13개 역으로 지난해보다 두 곳 늘었다.노숙인들은 6개월 동안 역광장 환경미화와 노숙인 계도 관련 업무를 맡아 하루 3시간씩 근무하게 된다.코레일은 2012년부터 전국 지자체, 노숙인지원센터와 함께 자활의지가 높은 노숙인을 선발해 일자리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코레일이 일거리와 사업비용을 일부 지원하고, 지자체는 주거비, 생활용품 제
앞으로 KTX역에서 지역 전통주를 쉽게 구매할 수 있게 된다.한국철도공사는 어제 대전 본사에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코레일유통과 함께 전통주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철도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전통주에 대한 인지도와 접근성을 높이고 로컬브랜드 육성과 판로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코레일은 KTX 역사 내 매장 공간을 제공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매장 설치 및 참여 업체 협의를 맡는다. 코레일유통은 매장 운영 전반사항 등을 지원한다.세 기관은 우선 내달부터 연
대전도시철도 1호선이 개통 20년을 맞은 가운데 누적 수송인원이 7억명을 돌파했다.2006년 3월 16일 1단계 구간 개통 당시 일평균 수송인원은 약 3만6000명 수준이었다.2007년 4월 17일 전 구간이 완전 개통되면서 일평균 이용객은 8만명 수준으로 급증했고, 현재는 평일 기준 12만명 안팎이 이용하고 있다.누적 수송인원은 △2010년 2월 1억명을 돌파했으며 △2015년 4월 3억명 △2020년 5월 5억명, 올해 6월말 7억명을 넘어섰다.이용객이 가장 많은 역은 대전역, 유성온천역,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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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서 아이 가장 많은 제주…4년 새 1만2000명 감소
제주지역은 전국에서 아동 비중이 가장 높은 지역이지만 저출산 영향으로 아동 수 감소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맞벌이 가구 비율과 육아휴직 활용은 높은 수준을 유지했고, 초등학생 사교육비는 호남·제주권에서 가장 많았다.호남지방데이터청이 9일 발표한 ‘호남·제주지역 아동가구 양육 환경 변화상’에 따르면 2024년 11월 1일 기준 제주 아동인구는 10만5000명으로 전체 인구의 15.5%를 차지했다. 이는 전국 평균을 웃도는 것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다. 다만 2020년 11만6000명에서 4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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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형사소송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은 9일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발의했다.이번 개정안은 검사의 수사 권한을 명시한 형사소송법 제196조를 삭제했다.오는 10월 2일로 예정된 검찰청 폐지,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 출범과 맞물려 공소청 소속 검사의 직접수사권과 보완수사권을 모두 박탈한 것이다.발의는 민주당 원내대표단과 형소법 TF 연명으로 이뤄졌다.개정안은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대신 검사는 송치받은 사건의 공소제기에 필요한 범위에서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도록 했다. 최근 장윤기 사건으로 경찰의 증거 인멸,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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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수많은 위기를 이겨내며 오늘의 발전을 이루어낸 나라다. 전쟁의 폐허를 딛고 세계가 주목하는 경제와 민주주의를 일군 원동력은 어느 한 정당이나 특정 이념이 아니라, 어려울 때마다 힘을 모아온 국민의 저력이었다. 그러나 오늘의 현실은 어떠한가. 정치적 견해가 다르다는 이유로 서로를 적대시하고, 보수와 진보라는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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